군사적 안보적 안정은 얻었을지 몰라도, 피해자 이미지 벗겨진 게 너무 큰 듯
분명 하마스 전쟁 초기때부터는 세계인들 거진 다 이스라엘 지지해주고
홀로코스트 희생자 불쌍하다는 이미지가 세계적으로 있었는데, 일련의 사태로 사실상 사라진거같음
(물론 원래부터 해오던 짓이지만) 주변국 타 민족들 대하는 꼬라지 알려지며 너가 나찌와 뭐가 다르냐는 소리도 나오고
안보면에서도 전쟁 이전부터 이스라엘 유의미하게 위협할 세력 없었는데 이득 대비 상실이 너무 큰 거 같음. 한 번 잃은 평판 회복하기는 너무나 어려운데
언제나 그랬듯 예비 하마스원 양성도 확실하고
이팔 전쟁 초반엔 이스라엘 동정여론 좀 있었는데 이젠 다르지 이건 진짜 명분없이 순수 이득보고 전쟁 일으킨거니 - dc App
미안한데 그딴 피해자이미지가 뭐가 중요함?
그게 이스라엘 국가운명에 뭐 존나 도움됨? 결론 이스라엘의 주적 이란 븅-신 상황이고 그밑에 프록시들은 불구상태인데
미국애서 이미지는 중요하니까
서방 민주국가들과 친해지려면 국가 이미지가 안중요할수는 없지. 민간교류에도 그렇고 원래부터 주변국들은 이스라엘과 전면전 치를 능력 전무했는데 그거 좀 더 깎는다고 치른 무형자산이 더 큰거같다는 말
@파테흐12345 국제적인 이미지는 크든 작든 영향을 줌... - dc App
@파테흐12345 제3세계 좆거지국가들이랑만 교류할거면 상관없는데 이스라엘은 그 피해자 이미지를 중시한 서방 자금줄로 버티는 거 아니노
원래도 그런거 신경 쓴 적 없는데?
본인들 지분이 엄청나게 크지는 않아도 아사드 정권 박살난거 하나만으로도 손해는 아닐걸
나라 지키는 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