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유대인 학살의 주범인 독일은 승전국들끼리 야무지게 갈라먹었겠다, 그냥 칼리닌그라드나 동서독 아무 영토에 이스라엘 건국하는게 백배는 평화로웠을듯.
원주민 갈등이야 다른 동유럽 국가들처럼 현지 독일인 전원 강제추방해서 40~50년대 쯤에 마무리짓고 쉽게 끝냈을텐데.
어차피 유대인 학살의 주범인 독일은 승전국들끼리 야무지게 갈라먹었겠다, 그냥 칼리닌그라드나 동서독 아무 영토에 이스라엘 건국하는게 백배는 평화로웠을듯.
원주민 갈등이야 다른 동유럽 국가들처럼 현지 독일인 전원 강제추방해서 40~50년대 쯤에 마무리짓고 쉽게 끝냈을텐데.
ㄹㅇ 칼리닌그라드에 건설하는게 더 나았을거 같은데 유럽국가들 사이에 있고 냉전으로 공산권 위험도 있어서 지금같이 이스라엘이 날뛰지도 못할거같고... - dc App
인접국가가 프랑스, 독일,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소련 뭐 이런 나라들이었으면 지금처럼 못 날뛰었지.
@Muslin 게다가 칼리닌그라드 자체가 원래 독일땅이니 유대인에게 배상한다는 이미지도 생겼을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