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의역이 포함된 요약
M4및 파생형을 다뤄온 씰 출신들
Q : 5.56 및 M4 플랫폼 이슈?
1. 전혀 없었음. 저지력, 신뢰성 문제 하나도 못 느낌. 내 동료들도 .
2. 테러와의 전쟁에서 일선(? , Battle Front)에 선 친구들, 장거리 사격하는 정찰팀 같은 친구들이 5.56미리로는 1000야드에서 파워가 안나니까 MK12, 7.62, .308같은 대구경 소총을 들고간다고는 들음
Q. 5.56미리로는 한계있는게 알겠는데, 7.62도 쓸만하잖아. 근데 군이 왜 바꾸고 싶어할까?
1. 내 경험상으론 나 훈련할 때 레돗이랑 5.56 짧은 총열로 200야드 넘어가는 표적 쏠 일이 별로 없던데. 우리같은 어썰터 수준에선 효과적인 장거리 사격할 이유가 없고 효과적인 장거리 저격교육받은 SR25들고 있는 저격수들이 할 일이지.
Q. 분대에선 5.56미리 많이 들고 다닐텐데 다른 구경 화기 든 인원도 봄?
1. 7.62 탄띠식 기관총, mk48, m60등등? 근데 뭘 가지고 있던 간에 500야드에서 표적 어떻게 식별할거야. 밤에 어코그로? 아니. 야시경으로도 안될걸. 없진 않겠지만 마주할 가능성이 낮은, 그런 장거리 사격을 하려면 무기고에서 장비 꽤나 챙겨야 할텐데. 이오텍에 3배율 단 녀석들만 믿고 밤에 500미터 떨어진 표적을 쏠 순 없잖아. 표적부터 획득해야지
Q. 님들 M7 사격 해본적 없는걸로 아는데, M4랑 M7사격 해보고 어떻게 느끼는지 말해줬으면 함. 킬하우스, 훈련 등등 처음엔 가볍지만 10마일 행군하고 나면 무겁잖아. 그런 것에 대한 효과는 어떻게 생각해?
1. 기본 보병에서 특수부대까지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는 졸라 뛰어난 플랫폼일텐데 그 뒤에는 교육훈련이 따라야겠지. LPVO를 그냥 던져주는게 아니라 어떻게 다이얼을 돌리고 쏘는지 기능하는지 알아야지. 긴 기간동안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한 교육이 허들이 아닐까. 모든 사격장과 체계, 킬하우스도 당연히 그런걸 훈련하고 사용하고. 하중을 주는 탄약들, 내 말은 훨씬 다양하고(?) 모양도 다른 탄약을 현대 군인의 능력을 고려해서 줘야지.
2. 우리 300블랙아웃 도입했는데 신뢰성이 별로야. 오랫동안 별로 좋지 못했고 개선해왔지만 킬하우스에서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블랙아웃 탄을 도입하길 원했던 사람들이 있지만 킬하우스에선 쏠 수 없고, 인위적으로 다른 bullet trap을 쓴다거나...나한테 좋은 훈련 환경은 아님. 네가 할 수 있는 동일 반복 숙달을 위해 모든걸 바꿔야 하고 네가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불편하진 않을텐데.. 내 말은 시험 할때마다 있었는데 풀 타임 플랫폼으로 쓸 정도로 신뢰성이 충분하진 않아.. 그 플랫폼으로 오랫동안 써왔다는걸 알지만. 완전 동일하진 않겠지만 우리에겐 반동을 제어할 수 있는가, 실전적인 사선에서 그 무기로 표적에 명중할 수 있는가, 그게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신경쓰는 것들이지. 난 그게(중량을 말하는 듯) 나를 방해하거나 둔화시킬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
(말이 뭐 이리 빨라...)
3. 근접전투 환경에 대해 말했는데, 먼저 총열이 좀 길어서.. 문틀을 신경써야 할거고.. 추가 중량은.. 우리는 중량 상쇄(?)작업을 하곤 했고 충분히 장거리 행군 이후 결국에는 네가 거기 다다랐을 때 표적처리를 얼마나 잘하는지, 얼마나 지쳤는지, 중량 대 presentation, 그게 너에게 적합한지... 그리고 반동. 네가 그 반동으로 얼마나 잘 휘두르고 쏘고 하는지, 무게가 늘면 잘 쏘겠지만 결국은 그걸 휘두르고 다녀야하니까. 돌격소총은 특히 병기 조작이 최우선이잖아.
4. 난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 만큼 경험은 없지만.. 내 경험에 미뤄보면 여기 말한 것들에 동의해. 우리가 고려하지 않는 요소들이 많거든. 민간 시장같은거. 우리는 그런 사고 요소가 없고, M4의 역사, 여기있는 다른 이들이 수행했던 다른 목표와 작전에 대한 경험도 없어. 우리는 킬하우스의 측면(?, aspect)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 모든 킬하우스들, 모든 트랩, 모든 사격장이 바뀌어야 할거고... 중량 같은 다른 요소들이 너무 많아. 개인적으로는 굵기. 여기 우리는 덩치가 크지만 결국 다른 악세사리를 부착할거잖아. 다양한 크기? 위치 등등.. 어떤 사람은 양손 디자인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질거고 그냥 영향을 줄만한 엄청 많은 요소들이 있어. 자르고 바꿀 수 있냐고? 당근이지. 다만 그 바리에이션으로 실전을 뛰어야 하겠지.
(뒤에 한문장 더 있는데 힘들어서 생략)
말 겁나 빠르네 진짜... 사격 후 후기는 나중에..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