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거에 비해 너무 짜치네
덱 커스텀은 워겜적룡보다 자유로운건 좋은데 그 자유로움 때문에 희생되는게 많아서 그 강점이 많이 퇴색하는게 첫번째 짜침
보급이 중요한 게임인데 보급 탭이 따로없고 헬기나 지원칸을 따로 잡아먹는게 두번째 짜침
인게임은 워겜 비슷하긴 한데 잘 녹는건 워겜수준으로 녹는데 배치되는 병력수는 훨씬 적고 유닛 수에 비해 맵이 너무커서 뭔가 공허한게 세번째 짜침
총 배치되는 병력수도 적은데 애매한 유지비 시스템까지 들어가서 안그래도 적은 병력에 제한이 가해져 더 스케일이 적어지는게 네번째 짜침
스커미시기가 없고 팀전 강제인게 다섯번째 짜침, 레식하면서 팀겜에 딘게 많아서 특히 짜치는 부분
게임의 컨트롤이 뭔가 난해하고 UI도 난해하고 병력 투입 댑스도 난해해서 총체적으로 플레이가 난해한게 마지막 짜침, 유닛들이 워낙 비싸서 게임 자체도 손이 바빠야하는거 치곤 뭔가 루즈함
밸런스는 뭐 걍 컴까기 한두판한게 다라 깊게는 모르겠지만 미국 유닛들이 포인트에 비해 제성능이 안나오는 너낌
완전 현대전 스타일의 워겜일까 기대했는데 막상 뚜껑 열고보니 나사가 좀 많이 빠져있게 보임
갠적으론 모델변경이 안돼서 걍 포트레잇이랑 아이콘에 수치놀음뿐인 적룡 현대전모드가 브로큰 애로우보다 더 나음....
이미 게임의 플레이구조는 완성돼서 나온지라 위의 구조가 극적으로 바뀔일은 없어뵈니
걍 덱딸 치면서 컴 1:1 한판하고 끄거나 모드툴 나오면 그거 가지고 놀지
멀티돌리며 게임 자체를 즐길만한건 내 개인적으론 아닌거 같음
워겜같은 rts보다 보다 cnc같은 rtt류라 ㅋㅋ - dc App
밥차에 보병도 탈 수 있는건 좋더라 - dc App
난 차라리 무한 증원이 더 좋긴하더라 워겜 가용량 다쓰면 그판에서 더 못쓰는건 좀 많이 짜치긴함 그런 소소한게 외에는 난 그닥 끌리는게 없더라 걍 겜 안하고 덱짜는게 제일 재밌음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