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DX 설계 변경은 전체적인 것이 아님.
- KDDX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두 업체 모두, 이 설계 변경 사항을 모두 인지 및 상세설계 과정에 입안 하는 것을 감안하고
사업에 참여 하고 있음.
함정 설계확정은, 사업 주 대상자가 선정된 이후로 결정되는 것임.
- 현 KDDX 사업은 함정의 선체 형상•구조물 배치•상세설계가 확정된게 없는 상태임.
경쟁 업체 두 곳 중 한 곳이 선택되면, 제시한 모델쉽을 바탕으로, 해군과 방사청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적인 기본설계안(형상포함)과 스펙이 등장 하는 것임.
그리고 각종▪각 부분의 변경과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임.
- 현재까지 나온 개선 및 설계변경안은
선수부의 국산 대잠소나체계의 규모 변경(개발된 국산 대잠소나체계가 규모와 중량문제로 축소 변경에 따른...)에 따른 구조▪형상 설계의 변경 이고,
다음은, 무인전술체계(무인 수상정▪잠수정▪무인정찰기) 운용의 필요성에 따른 미들섹션 부분에 공간 및 입출입 체계 확보이고, 마지막은, 해군의 의견을 반영한 구조물 배치 변경안임.
- 참고로 KDDX에 무인전술체계에 대한 탐지▪방어 체계 및 강화된 전자전체계가 새로이 추가 요구되고 있음.
- KDDX의 VLS의 수량 또한 확정된 사안이 아님.
KVLS체계에 외국산 함대공미사일 체계의 인티 문제와
탑재할 국산 중거리▪중고도 이상급 함대공 미사일체계가 없는 상태를 감안 해야함.
KDDX사업이 늦게나마, 2030년 중반 안에 종료되어 실전배치 된다는 가정 아래, 그 시기까지 등장 할 국산 중거리▪중고도 이상 급 함대공 미사일 체계가 없다는게 현실임.
- VLS수량을 논하기전, 여기에 무엇을, 얼마나 탑재 할 거냐는 관건과 함께, 우리가 탑재▪운용 할 수 있는 무기체계가 얼마나 존재 하느냐도 중요함.
KDDX에 인티 가능한 함대공은 2030년 중반대 까지는 "해궁"밖에 없음.
새롭게 국산 개발 한다는 함대공 유도탄이 계획대로 개발▪양산 되어도 2030년 중반을 넘고, 성능 미달이나, 개발▪양산이 지연되면, 실제 배치는 그 너머가 되게 됨.
KDDX VLS은 추후 추가하는 방향으로 가도 된다고 봄.
추가 여유 공간만 확보하면 되는거고..
(PS : 사업비 유지를 위해 절약된 이유도 있음.)
- KDDX 사업에 참여 하고 있는 경쟁사 모두 VLS 48셀을 등장 시키고 있으나, 언제든지, VLS를 어느 수준까지 증대 시킬 수 있다고 했음.
추가 여유 공간을 감안하고, 유지 하고 설계에 반영하고 있다는 것임.
KVLS-1 32셀과 KVLS-2 16셀로 이루어진 모델쉽 상의 수량은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음.
무인전술체계 입출입 체계 개발하는것 좋네
보통 이런 글은 사실이더라
형상도 아직 확정이 아니었구나. 좀더 미래지향적으로 스텔스성 강화하길....
전자전은 소나타2보다 진보된 체계가 벌써나온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