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츠야마 애니메이트에 가던 길이었음
2.몰랐는데 건물 1층에 자위관 모집소가 있었음
3.마침 내 여행가방이
UFS 때 미군부대 간 적 있는데 거기서 산 디지털 백팩이었음
4.멀리서부터 내 가방을 보고있던 인력 획득 담당관분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나를 부르심
5.155mm 포병 출신 사내의 거친 손에 어쩔 줄을 모르고 잡혀들어감.(FH70)
6.외국인이라 했는데 굿즈 있으니까 받아가라고 하심
7.굿즈 받으려면 육자 마스코트 족제비 4마리 찾아야되는데
긴장해서 애 좀 먹었음.
8.모가미급 얘기 하고 싶었는데
두분 다 육자 출신이길래
그냥 포병은 전쟁의 신이다, 보병이 없으면 승리할 수 없다.
이런 육군만세 얘기 했음
9.근데 캔뱃지는 해자로 받음
10.장난이었는데
마지막에 아재가 もう 1回? 하길래
나도 모르게 찐텐으로 거절해 버림......
아쎄이!! 자원입대를 환영한다
FH70이면 어느정도 자동화된 견인포임?
엔진달려서 자력기동 가능
근-본 넘치는 견인포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