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국 해병대 meu 편제 보면 jltv나 험비같은 소형전술차를 20~60대 정도 운용하고 있긴한데.
이게 한반도 상황에 맞는가 싶어서 ㅇㅇ.
안 그래도 헬인 상륙작전에 지뢰방호나 장갑판도 제한적인 k151이 상륙작전 환경에 들이 밀수 있나 의문이 들고.
뭣보다 조금이라도 중장비나 인원 수송용 장갑차를 많이 탑재해야하는 상륙함 내부에 최대 인원 4명 정도 밖에 안되는 k151을 탑재하기 위해 공간을 사용해야 하는 게 괜 찮은 건지 궁금하더라고.
내가 이리 저리 계산해보니까 다른 장갑차, ex kaav나 k808 같은 장갑차의 적재공간 대비 탑재량을 계산하고 k151과 비교하면 k151의 적재공간 대비 탑재량이 너무 안좋더라.
일단 kaav와 전차가 메인이되고 인원 수송은 아무리 작아도 k808 정도는 되어야 북한 상륙작전에 투입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아니면 k151현마를 꼭 상륙작전에 투입해야할 이유가 있어?
투입이야 당연히 하지 보병수송용이 아닐뿐
다른 이유가 있는거야? 뭐 지휘용이나 통신용 이런거?
근데 그건 다른 장갑차도 가능하지 않나?
강습상륙이 아니라 행정 상륙때 후속 부대 상륙 보조용으로 쓰는거 아님? 근데 120mm 박격포 버전의 경우는 강습상륙 투입 가능성은 있음.
아, 박격포 용으로 쓸수 있겠네 ㅇㅇ
싸움만 하는 게 아니라 인원 수송도 해야 하고 각종 물자 나를 때도 쓸 수 있어서 오히려 많이 필요함 게다가 해병대는 현마에 155미리 야포 올린 거 도입해서 쓸 예정 - dc App
소형 전술트럭이나 지프차 대용이지 장갑차나 상륙장갑차 대용이 아니야
장갑차로 물자 수송하려고?
음.... 물자수송은 보통 군용 트럭으로 하지 않나 생각해서 ㅇㅇ. k151탑재량이 그렇게 크진 않지 않나?
너 말대로 제한된 공간인데 그 큰 트럭들을 밀어넣으면 어케 되겠음
@블부이 적재공간 대비 탑재량은 트럭이 더 많아서. 예를들어 k151 2대 적재할 공간에 7톤 트럭 하나만 놔도 적재량은 트럭이 더 많기 때문에 물자 수송은 k151 다수보단 트럭 소수가 낫지 않나 싶어서 ㅇㅇ.
이 새끼는 전에도 그러더니 상륙만 딱하고 아무것도 안할거야? 그안에서는 안돌아다님?
왜 욕을 함 ㅜ 저번에 질문하고 또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 '상륙작전'에 투입하기엔 영 아니지 않나 싶어서 그랬지. 글고 사장 위험한 상륙작전 당일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거지 상륙 이후 점령지가 안정 화 된 후에 이뤄질 후속 조치들을 말하려는 게 아님 ㅇㅇ.
그러니까 본격적인 상륙 이후에 나중에 lcu나 선박 동원해서 점령한 지점에 험비나 k151이런 건 투입 될 수 있다고 봄 ㅇㅇ. 그런데 상륙함들이 본격적으로 공중돌격 및 해상 돌격을 하는 그 시점에선 k151이 들어가기 어렵지 않냐 그 말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