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능하면 좋은 무기 쓰는게 유리하다는건 상식인데, 흔히 그돈씨로 말하는 가성비 측면에서는 생각을 좀 할 수 있긴하다는거지.기능 발휘도 안되는 폐급총이면(초기 k3같이) 갈아치워야하지만 일단 기본적인 성능발휘되는 총이면 굳이 더 좋은걸 만들까? 라는 고민을 해볼만하지.뭐, 나도 실전해본건 아니지만 그간 경험이나 우크라전보면 소총으로 죽는거보다 다른거로 죽는게 더 많은것도 사실이니까.그러다보니 근접전투를 수행하는 일부 부대만 짱짱한 총 사서 쥐어주고 일반 보병은 있는걸로 뻐기자는 생각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흥국이사죠
그래도 예비군 M16은 멜빵 정도는 바꿔줬으면 해 등에 매고 있으면 너무 불편함
수출을 고려한다라면...광학장비 장착은 필수에 / 경량화 소형화는 당연히 들어가야 하고 / 방탄복 문제로 인해 중량탄 사용은 들어가야 하겠지. 내부물량이 충분해서 수출을 할 필요가 적다라면 필수가 아니긴 함
미군식으로 6.8mm는 아니더라도 운동에너지가 강화된 신형탄 필요하고, 그에 따라 총 자체도 바꿔야 할게 많은거 같긴 한데...경보병이 주력인 대북한 전용소총이라면 필요없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