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가 위아래로 길긴 하지만 그래봐야 서해 때문에 태평양에서 올라오는 대량의 수증기는 한반도 북쪽 끝까지 닿는다. 지난해 압록강 폭우가 대표적 사례

매년 극한호우가 일상이 되면 북이 보급, 교통 등 전쟁 수행 능력을 유지할 수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