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B 씨의 생일로, A 씨가 편의점에 다녀온다고 한 뒤 총기를 이용해 B 씨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자는 A 씨의 아내로 추정되고 있으며 "시아버지가 아들(남편)을 쐈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들 생일날에 아들 사형식 염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