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무선 데이터링크로도 MITL 되는건 무시하고 미사일 사거리 24km라도 표적 탐지 거리가 안된다니까 의미없다고 하는건 모순이지
실제로 이미 드론이나 지상 부대가 보내준 적 위치로 스파이크 NLOS 날리고 무선 데이터 링크로 화상 정보 보면서 목표 지정하는게 이스라엘은 실전에서 써먹고 있고 미군도 전투 실험에서 증명했음
헬기 자신이 가진 관측장비 만으로 적을 찾는건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고
천검도 적이 안보이는 산너머로 미사일 쏘니까 괜찮다고 하려면
마찬가지로 스파이크 NLOS도 적의 맨패드 사거리 훨씬 밖에서 보이지 않는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것도 의미가 있는거다
이건 단순히 공대지 대전차 미사일 뿐만 아니라 MUM-T 등에서도 다 공유되는 기술이고 거기에 우리가 뒤쳐진건 사실임
무선 데이터링크로는 Non Line Of Sight가 안됨
반드시 목표물과 헬기가 가시선상에 있을 필요가 없이 미사일과 헬기 사이의 무선 통신이 유지되면 됨 미사일은 고도를 높여도 되니까 헬기 노출을 피하면서 더 긴 사거리로 MITL 운용이 가능함 글고 통신을 위해서 헬기를 노출하더라도 충분한 거리를 확보해서 맨패드 위협도를 낮출 수 있음
더 나아가서 통신 중계 드론까지 고려하면 가시선 어쩌구도 좆도 의미 없어지는거다 그냥 전장 환경이 다 바뀌는건데 무조건 그 거리는 헬기가 탐지 못하니 어쩌니 떠드는게 웃긴거지
@ㅇㅇ(124.51) 통신중계드론으로 대전차미사일까지 유도하는건 아직 구현이 어렵고, 가시선상에 있지 않으면 어떻게 무선 통신이 된다는거임? 중파라디오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