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 엄청 험준하면 훈련받은 소수정도만 들어가거나
깔끔하게 포기하고 우회할텐데
대충 징집병이 중화기를 도수운반이 가능하고
산을 대규모 병력이 돌아다니는게 가능함
그런데 꼴에 산이여서 차량 운반이 필요한 중화기는
운용하기에 제약이 심함
좆같은 날씨은 덤이고
아싸리 엄청 험준하면 훈련받은 소수정도만 들어가거나
깔끔하게 포기하고 우회할텐데
대충 징집병이 중화기를 도수운반이 가능하고
산을 대규모 병력이 돌아다니는게 가능함
그런데 꼴에 산이여서 차량 운반이 필요한 중화기는
운용하기에 제약이 심함
좆같은 날씨은 덤이고
K2 흑표 무게를 경량화 시킨 이유
원래 전술적으로도 야트막한 언덕이 공격하기에 골때린다고 하지. 차라리 험악하면 방어군도 보급이 어려워서 강력하게 방어하기가 어려운데 그것도 아니고.. 오키나와 전투에서 미군이 피똥산 이유 중에 그것도 있음. 오키나와의 지형이 전반적으로 야트막한 구릉으로 둘러싸인 조그만 분지들의 모임이라고 하더라고.. 이럴 경우 기동력과 장거리 타격력이 우수한 미군의 장점이 감소되고 대신 미리 방어에 유리한 지형을 점거한 일본군의 유리함이 배가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