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4414514
P8 노래를 부르던 해군도
초계기가 더 필요하다고도 노래불렀음
그리고 초계기 밀도가 높아질수록
저속 저공 로이터링하는 기체가 많아야 함
그쪽이 비행기값도 싸고 장비값도 쌀 테니까
아직 MUAV 해상초계기형같은 게 못 나온다면
p3 를 국내기술만 채워서 개량 한 번 더 하면 좋겠다
아직 짬이 안 되면 사브합작이라든가
나중에 해상초계드론나와도 통제기로 쓸 수 있을거임
엔진이 괜찮으면 프로펠러라도 요즘걸로 바꾸고
조종실도 요즘껄로 바꿔주자
수출할 것도 아니니
국내기술써서
씨가디언 달라고 그냥
그거 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해 ㅋㅋ
체공시간 24시간을 넘는 놈들 소요는 바다가 육지보다 넓은 만큼 해군이 압도적일 테고, 해군 소요를 넣어야 경제성이 생긴다 이렇게 가지 않을까
ㄴㄴ 다버릴예정임
그니까 버리면 안 된다고 써본 소리임 우리가 독자플랫폼이 없기 때문에
조종사 사고 또 터지기전에 버려야함
@ㅇㅇ 그거 규명됐냐?
할배는 보내줘라....지난 번 사고도 결국 기체가 못 버틴거 아님? 니 말대로면 P8 4대 정도 더 사고 저속으로 훝고 다닐건 어떻게든 우리 기술로 아등바등 새로 개발해야 함. 플랫폼은 지금 개발하는 uav 중 하나로 하거나, 안되면 대형화 시키거나.
우리가 개발할 해상초계드론이 p3를 대신할 정도가 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개발들어간 거 있기는 함?
@ㅇㅇ 없는데 급하면 새로 사야지. P3 예토전생은 진짜 아닌 듯. 이제 한 대 떨어졌으니 나머지도 모른다. 진짜 차라리 MQ-9B나 MQ-4C 사자고 해라.
@파퍄퍄퍄퍄 꺼무에는 엔진계통 운운하던데 4발 직선익 프롭기가 엔진계통이 어떻게 나가면 그렇게 수직으로 떨어지는지 신기하더라
@파퍄퍄퍄퍄 그래서 적어도 엔진탓은 아닐 거라고 봄 기체노후화에서 원인을 찾는다면 제어계통이 갑자기 통째로 맛이 가지 않고서야 이상한 데가 많은 사고였음
@ㅇㅇ 그러니까. 차라리 뭐가 확실히 문제면 그걸 고치면 되지. 근데 얘는 어디가 갑자기 맛이 가도 '자연사' 취급이라 더 무섭다고.
@파퍄퍄퍄퍄 만약 같은 방식으로 추락했고 대책이 나온 기체가 전세계에 없다면. 보유기체 16대 중 첫 1대 사고가 이거라고 퇴역시키자는 건 무리가 있음
@ㅇㅇ 글쎄다. 신조기로 도입한 C는 이미 기령이 30년 넘어갔고, CK는 오버홀 했다지만 20년 이상 구른거 들여와서 다시 20년 썼는데 얼마나 더 쓸 생각인지 모르겠다. 당장 퇴역이야 안시키겠지만, 그래도 무리한 수명연장은 반대임. 바다에서 운용하는 물건은 더욱더.
@파퍄퍄퍄퍄 항공기 오버홀은 테세우스의 배같은 거라서 해군이 고의로 예산을 적게 책정헤 범위를 좁히지 않았다면 단순히 기령이 늘었다고 그렇진 않을걸 게다가 p3는 원래 초저공에서 엔진 2개 최소로 켜고 다니는 게 임무임 4개 중 한두개 나갔다고 추락할 비행기가 아냐
@ㅇㅇ 하지만, 결국 추락했지. 원인은 못 찾았고. 그럼 조심해야하는거고, 뚜렷한 원인을 못찾으면 보통 답은 노후화로 인한 총체적 문제가 답이 되지. 사람이 나이들면 뚜렷한 병이 없어도 조금씩 기력이 없다가 어느 순간 쓰러지는 것처럼.
@파퍄퍄퍄퍄 그런 것때문에 주기적으로 창정비를 하는거임 그거 완전분해 검사 재조립이야
@ㅇㅇ 평행선인것 같은데 여기까지만 하겠음. 니 말대로라면 항공기 70~90년씩 굴려야 하는데 그렇게 굴리는 기종은 많지 않음. 특히 바다 위에서 저공으로 운용하는 군용 기체는. 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가급적 P-3과들은 시간 되는대로 전역시켜주고 투자하는게 맞다 생각함. 우선순위에서 밀린다면 조금 뒤에 해도 된다 생각함. 할게 어디 한두개여야지. 야전 방공은 완전 개폐급 되었고, KDDX는 밀릴대로 밀렸고, 공군쪽도 조기경보기니 전자전기니 해야할게 산더미고....
@파퍄퍄퍄퍄 잘 모르면 그렇게 보지 창정비비용은 사이클이 돌수록 올라가고 시대가 바뀌면 무기도 더 편해지지만 전장 조건과 군의 요구가 달라지니까 보통 더 안 씀 하지만 그걸 감수할지도 모를 정도로 P3의 특성은 지금 어느 기체도 갖고 있지 않음 그리고 우리는 대신 쓸 적당한 기체가 없음 그래서 하는 말임
야이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