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썬더에선 1티어 대공으로도 오체분시돼서 트롤취급인데 그만큼 걔네 대공이 병신이었던 거? 만약 적이 일본해군이었으면 독일이나 이태리해군이 전력으로 덤벼도 G3M, G4M 딸깍질하면 전멸했겠네
미해군 제독이(니미츠였나.. 가물가물) 말하길 항모 2척만 있으면 일본전함 모두가 달려들어도 작살낼 수 있다고 했었음. POW와 리펄스 잡을 때처럼 G3M, G4M에 어뢰달아서 100대 단위로 내보내면 독일이나 이탈리아 함대 떨거지들이야 뭐..
역으로 너무 느려서도 있음
이탈리아랑 독일 전함 대공이 븅신이긴 하지
이탈리아는 그나마 공군 작전반경 밖으로 안나갈걸 상정했다는 쉴드라도 치지 독일은 답이 없음
복엽기의 동체나 날개는 주로 캔버스천이나 나무로 만들어졌는데..이런데는 맞춰도 그냥 관통만 되고 복엽기는 쉽게 떨어지지 않음..원체 복엽기는 크기가 작은데 부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동체와 날개는 저 따위라 대공포로 복엽기를 맞춰 추락시키는게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님.
2대전 초기만 하더라도 함정 자체의 대공전력은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수준이 절대 아니었고.. 소드피시 복엽기로 타란토 관광보낼때는 육상 대공전력이 꽤 있긴 했지만 야간 기습이라는 상황이 좀 컸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