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에서 쭉 진급하는 식의 준사관 제도를 운영하는 국가 있잖아 유럽 몇몇 국가, 영연방, 일본 등 이쪽 준사관들은 해군 함정에서 사관실을 사용함? 아니면 사용 못함? 나무위키에서는 사관실 사용 가능하다 하고 챗GPT에서는 사용 불가능하다 하네... 이 외에 다른 데서는 정보를 찾을 수가 없음
나무위키가 좃병신ㄴ이긴한데 챗gpt는 나무위키만도못함 영어로 검색 ㄱㄱ 외국이 이런거잘암
사관실이라는게 별거 없고 걍 회의나 밥먹을때 쓰는곳인데 사용한다는 개념이 좀 묘한데
씻고 자고 하는 시설도 수병, CPO, 사관 나누지 않음?
@ㅇㅇ(211.184) 나누기야 하는데... 생각해보니 사관회의나 밥먹을때는 준위만 사관실 갔네 근데 심심하면 CPO실 가서 노시던거 생각하면 좀 묘한 위치긴 함
@ㅇㅇ 준사관은(한국군 기준) 엄연히 장교로 분류되기 때문에 어느 상황이든 사관실을 사용하는 게 원칙이긴함 내가 탔던 배의 준위도 업무적으로는 사관실 사용하다가 노는 건 CPO실에서 놀았음 사관실 분위기 안 좋아지는 그런 상황이면 슬쩍 피하기도 했고ㅋㅋ
@ㅇㅇ(221.167) 쨋든 한국군이랑 미군은 준사관은 사관실 사용이 원칙인데 다른 나라들은 모르겠다...
@ㅇㅇ(221.167)
https://www.hmsrichmond.org/warrant.htm
영길리 놈들 즈언통이라는거 보면 다 비슷할듯
배바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