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은 참호와 기관총의 방어전에 당시 기술로는 어떤 국가가 와도 단기간에 서부전선 처럼 강대국들이 밀착된 전선을 뚫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시대인걸 감안할때
영국, 프랑스, 러시아 하고 동시기에 맞짱 떠서
(베르됭 솜 브루실로프) 버터내고
오헝이 세르비아 하고 전쟁에서 빌빌거리니까 불가리아 끌어들여서 발칸반도 정리하고
오스만과 함께 갈릴폴리에서 영국과 영연방을 상대로 씻어낼수 없는 상처를 만들어줌
루마니아가 간보다가 연합국이 유리한것 같다고 연합군편 들자마자 루마니아 점령해서 식민지처럼 만들고
거대한 제국 러시아를 전쟁에서 이탈시키고
오헝이 이탈리아 알프스 전선에서 버벅대자 독일군 투입하자 마자 이태리 전선 싹다 정리해놓고
러시아 전선 정치적으로 어지러운 상호상황 이용해 정리한후
서부전선에서 최후의 한방을 노렸으나(루덴도르프 공세)
순무의 겨울을 겪은 독일내부의 사정과 미국의 참전으로 사실상 넉다운
하지만
오헝+불가리아+오스만 이랑 편 먹고
프랑스+영국+러시아+이탈리아+세르비아+루마니아+(미국)이랑 영혼의 파이팅 한건
당시 독일제국이 독일역사상 가장 강한 시기라는걸 증명하는것임
진짜 짱강한국가는 전쟁을 이겨요
러시아로 레닌을 보내버린건 우리입장에선 용서할수없는 개시발짓거리임
독일 민족 역사상 최전성기지. 히틀러 시절 국방군 장교들도 1머전때가 최강이었다고 하더라.
강한 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