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생각하자면 역시 발상의 차이라기보단 기반 기술력의 한계가 크겠지?
근세 발명가들이 근시안이라 회전식 포가 장점을 생각조차 못 했을 것 같지는 않고 베어링도 잘 못 만들던 시대에 복잡한 구조 만들어봐야 야금, 주조 기술의 한계로 오래 못 굴린다는걸 금방 알아채지 않았을까
사실 어차피 사람이 직접 굴리는 물건으로 경량화를 해봐야 대단한 정밀성이나 기동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전투 돌입하면 '움직일 수는 있는 벙커' 정도의 개념이었을테니 자잘한 장점은 처음부터 포기하고 동시 화력이나 챙기자는 심산도 있었을테고
것보다 산탄포 개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