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국력이 1진급인 


독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급은 아니지만


2진급 국가중 이태리보다 공업력이나 기술력에서 앞섰고 

거대한 체급으로

(현대의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폴란드 남서쪽 일부, 루마니아 서쪽, 우크라이나 서쪽 일부)


워낙 다민족 국가여서 갈등도 많았지만 프란츠 요제프 황제를 중심으로 나름대로 국가적으론 단합도 잘되던 국가임 



더구나 작은 국가였지만 악바리 세르비아

강대국의 최소라지만 그래도 체급이 있던 이탈리아 

그리고 1티어급 체급의 러시아 


무려 양면전쟁도 아닌 3면 전선에서 전투했는데 

세르비아에겐 뭐 그럭저럭 무승부급(독일이 투입된후 불가리아와 함께 점령)

러시아 한텐 발리고 

이태리 한테는 전쟁 끝나기 직전 마지막 전투에서 발리기전에는 살짝 우세(나중에 독일군이 와서 이태리 전선 정리해준적도 있음)


오헝제국이 3면을 몸빵으로 버티는 바람에 독일군이 4년이상 순무의겨울을 겪으면서도 마지막 까지 전쟁에서 버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