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에 지친 조선이여,

남의 흉내를 내는 것보다 갖고 있는 소중한 것을 잃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자신에 가득 찰 날이 오리라.

이 말은 비단 공예의 길에 국한된 것만은 아니다.

아사카와 다쿠미(浅川 巧)


천교 센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