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에 지친 조선이여, 남의 흉내를 내는 것보다 갖고 있는 소중한 것을 잃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자신에 가득 찰 날이 오리라. 이 말은 비단 공예의 길에 국한된 것만은 아니다. 아사카와 다쿠미(浅川 巧) 천교 센세님....
처음 듣는 사람이지만 멋진 말이노 - dc App
총독부 관료였지만 여러 족적을 남긴 사람임 산림... 문화...
@윤의철군단장 찾아보니까 멋진 분이네 저 시대에 저러는게 절대 쉽지 않았을텐데... - dc App
김구의 내 소원은 문화 어쩌구만 보다가 이거보니 신기하군.
본문에 나온 사람도 외국인이고 진쥬(金九)도 외국인(중국인)이니 뭐 ㅋㅋ
님 덕분에 진짜 좋은 글귀 얻어감 ㄱㅅ - dc App
근데 따지고 보면 한류는 남의 흉내를 엄청 잘내서 성공한거 아닌가
갖고있던거(625로 싹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