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예산 없는 걸로 얘기한다면야 모든 게 마찬가지라 의미 없음.
그보다는 요즘 시대에 과연 패튼이 최소한의 생존성이라도 가질 수 있는 물건이냐라는 걸 고민해야지.
DotaBlue(355z472dlgb5)2025-07-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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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그래서 전선이 아니라 후방 동원으로 보내는거잖어 거기서 돌아다닐 보병들보단 튼튼할테니까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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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그리고 예산으로 사는건데 당연히 예산을 고려해야지 그거 고려 안할거면 지원기들은 왜 그렇게 조금 사냐 그냥 수송기고 조기경보기고 10대 단위로 도입하지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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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현대전이라 해도 후방이니까 아뭏튼 안전할 것이다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글쎄?
DotaBlue(355z472dlgb5)2025-07-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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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아무튼 안전하다가 아니라 아예 새삥 뽑아줄 돈은 없는데 지원세력은 있어야 하니 보다 덜 위험한 전장으로 빼는거지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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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후방 알보병들한테 니들은 보병이라 싸니까 지원 세력도 없이 그냥 돌아다녀라 할 순 없잖아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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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기갑차량이 보병들에게 의미 있으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기 생존성이 있어야만 보병들에게도 의미가 있는거라 생각함.
DotaBlue(355z472dlgb5)2025-07-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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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어쨌든 전차라 대전차 화력까지 동원해야 하는 물건이 자기생존성이 없어서 의미없다 라고 주장할거면 당장 808/806부터 없애야할거 같은데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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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일반 장갑차량과 달리 자고로 전차는 어그로를 끌어줘야 하는 물건이기도 하잖음.
DotaBlue(355z472dlgb5)2025-07-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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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아예 어그로 끌 수단도 없이 알보병이랑 장갑차로 들이박기 vs. 구형이라도 적한테 위압감 주는 전차랑 같이 들이박기인데 후자가 더 안좋을 수가 있음?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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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이게 전차 여러 종류 중에 선택이 가능하면 패튼 쓰는게 문제가 맞지 근데 지금 후방은 아예 전차 안굴리기 vs. 패튼이라도 굴리기 선택존이잖아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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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니, 하다못해 패튼에 대한 생존성 강화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라도 되면서 패튼 굴리자고 하는 거라면 내가 이런 말도 안함.
까놓고 말해 그냥 보병들에겐 없는 거 보다 낫지 않겠어? 라는 막연한 기대감 수준임.
DotaBlue(355z472dlgb5)2025-07-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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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막연한 기대감이 아니라 없는거보단 당연히 낫지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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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개량도 아예 구동계까지 갈아야 할 판이니 영 쉽지 않은 판에 어쨌든 기본적인 대전차화력에도 최소한의 방호능력은 있으니 동원사단에서 굴리는 한편 흑표도 양산 계속 돌리고 있는데 뭘 어떻게 하길 바라는거임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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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예산이 되면 그냥 흑표 5차 양산 900대 사업박고 싹 밀어내면 좋지 근데 그게 안되니까 차수 나눠서 뽑으면서 그거라도 줘놓은거 아녀
국방부 병신짓 하는거 많은데 왜 굳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걸 들이대면서 까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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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위에서도 말했지만, 예산 없어! 라는 걸로 놓고 말하면 해당 안되는 분야가 없음.
차이점은 당장 해결하진 못하더라도 얼마나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있느냐라는 거지.
DotaBlue(355z472dlgb5)2025-07-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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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그래서 흑표 생산하면서 밀어내는거잖아... 니 말대로 다른 분야들도 그런 식으로 최대한 돌아가는데 뭘 원하는거냐니까 흑표 추가양산 예산 빼다 패튼에다 넣기?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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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패튼은 여러모로 부족한데 개량하기엔 한정된 예산에서 비효율적이라 최대한 덜 위험한 지역으로 빼고, K1은 개량할만 하니 개량사업 계속 하고 있고, 흑표는 추가 양산하고 있는데 여기서 뭘 어떻게 더 할 수가 있음
익명(tomorrow6911)2025-07-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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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정말로 문제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예산때문에 못했다라는 거라면,
훨씬 이전부터 보병 화력지원을 위한 경전차 도입논의 같은 게 진지하게 있었을꺼라 생각함.
물론 그런 논의가 아예 없지는 않았겠지.
그런데 메인 이슈라고 할 만큼 중요하게 다뤄졌었다고 생각함? 그냥 막연히 없는 거 보다 낫다는 거 이상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DotaBlue(355z472dlgb5)2025-07-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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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그니까 그게 예산 중요도의 문제지 전선 정면에서 싸울 장비들 먼저 확보하고 후방 쪽에 돌리는거니까
그리고 자꾸 막연히 막연히 그러는데 중장갑 플랫폼이 있다는거 자체가 상황이 더 나은게 맞음 뭐 경전차는 대전차화력 다 받아내면서 싸우겠냐 대전차화력은 감당 못해도 어지간한 화력은 막아내면서 105mm 직사포 같은 고화력 동원할 수 있으니 쓰지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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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8A5K랑 K1들은 전시에 모두 북진함
후방이 향토사단 말하는거면 향토사단엔 전차가 없음
동원사단 말하는거면 동원사단은 전시에 북진하기 때문에 후방이라기엔 좀 어폐가 있음
꼬랑내(geasibal)2025-07-2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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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경전차 플랫폼은 장갑두께는 아니더라도 광학장비 같은 주변 상황인식 능력 개선이 따라올 수 있는데,
현대 경전차와 패튼의 생존성을 동일시 할 수 있나..
DotaBlue(355z472dlgb5)2025-07-2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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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흑표 4차 양산 포기하고 경전차 생산해서 동원에 뿌리자 하면 그건 또 문제가 있다고 할거 아녀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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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내(탱알못)
전시에도 뻔히 여러모로 딸리는거 알면서도 동원사단을 지원 싹 다 안붙이고 단독 자체화력으로 들이박으란 소린 안할거 아녀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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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미 3번째 반복해서 말하고 있는데, 예산없으니까 말 꺼내지 말라는 식이면 지금 한국군의 모든 이슈가 다 마찬가지임.
DotaBlue(355z472dlgb5)2025-07-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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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그러면 그 대책이란게 뭔데요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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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말이야 꺼낼 수 있지 근데 예산이 한정되어 있는데 이게 문제다 하고 비판을 할거면 어떻게 할건지 러프하게라도 있어야 할거 아녀 그거 없이 왜 패튼 안버림? 하니까 말이 도는거잖아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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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첫번째 리플 문장에서도 나오지만, 관심 좀 갖자는 거지 딱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을 하려던 게 아님.
DotaBlue(355z472dlgb5)2025-07-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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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하는데 K1은 보병사단 주기에도 벅차니 패튼이 드가잖음
꼬랑내(geasibal)2025-07-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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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 첫번째 리플 문장이 뭐겠음?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얘기 같지 않음?
DotaBlue(355z472dlgb5)2025-07-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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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그래서 일단 아무것도 없는 애들 줘놓고 흑표 양산하면서 밀어내기 하고 있다니까 그걸로는 안된다며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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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전차전력의 필요성을 알지만 그걸 근본적으로 신형 장비를 통해서 개선하기에 예산이 부족하니 일단 패튼이라도 주고 밀어내기 하고 있다고 했는데 뭐 막연하게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하는거 아님? 하면서 이어나가신거잖아요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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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굴리자면 4차양산해서 260+n대 양산하고 더는 양산 안할 듯 하고 이후에는 K3에 집중할거 같고
K3가 양산돼서 7기동에 K1A1들까지 싹 K2나 K3로 교체된 이후에나 K1이 동원사단에 흘러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꼬랑내(geasibal)2025-07-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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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리플 중간에 했던 말로 다시 되돌아가게 되는 거 같은데...
현대전에서 전차가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기 생존성을 갖지 못하면, 더 이상 없는 거 보다는 낫다라고 말하긴 힘들잖냐 라는 거임.
DotaBlue(355z472dlgb5)2025-07-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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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패튼의 생존성에 대한 평가가 크게 엇갈리고 있으니 더 이상 말해봐야 평행선만 달리게 될 거 같지만.
DotaBlue(355z472dlgb5)2025-07-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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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Blue
그 자기 생존성이란걸 정확히 뭘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뭐 F-5 처럼 가다가 추락해서 박살나는게 아닌 이상에야 있으면 당연히 더 낫다고
익명(tomorrow6911)2025-07-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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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1이 장갑재랑 주포는 안바꾸지만 네트워크 장비랑 에어컨같은거 달아주는걸 보면 아예 손놓고 있는 것도 아님
최종양산은 410대
아직 K3 ROC도 사업 계획도 안잡혔는데 몇년 내로 나올리가
그리고 이미 시작한 150대짜리 4차 양산도 있고 거기에 추가양산 더 돌아갈 수도 있음
병력 자원 부족하고 사람 목숨 귀하다고 하면서, 정작 버리기 아깝다는 이유로 패튼과 K1을 대량 굴리는 걸 보노라면 이게 뭔가 싶음.
예산은 없는데 보병부대에 뭐라도 붙여주려니 패튼이라도 유지하는거지 아님 뭐 패튼 K1 대체분으로 흑표 900대 뽑게 12조 주십쇼 하고 설득할 신묘한 수라도 있음?
@ㅇㅇ 예산 없는 걸로 얘기한다면야 모든 게 마찬가지라 의미 없음. 그보다는 요즘 시대에 과연 패튼이 최소한의 생존성이라도 가질 수 있는 물건이냐라는 걸 고민해야지.
@DotaBlue 그래서 전선이 아니라 후방 동원으로 보내는거잖어 거기서 돌아다닐 보병들보단 튼튼할테니까
@DotaBlue 그리고 예산으로 사는건데 당연히 예산을 고려해야지 그거 고려 안할거면 지원기들은 왜 그렇게 조금 사냐 그냥 수송기고 조기경보기고 10대 단위로 도입하지
@ㅇㅇ 현대전이라 해도 후방이니까 아뭏튼 안전할 것이다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글쎄?
@DotaBlue 아무튼 안전하다가 아니라 아예 새삥 뽑아줄 돈은 없는데 지원세력은 있어야 하니 보다 덜 위험한 전장으로 빼는거지
@DotaBlue 후방 알보병들한테 니들은 보병이라 싸니까 지원 세력도 없이 그냥 돌아다녀라 할 순 없잖아
@ㅇㅇ 기갑차량이 보병들에게 의미 있으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기 생존성이 있어야만 보병들에게도 의미가 있는거라 생각함.
@DotaBlue 어쨌든 전차라 대전차 화력까지 동원해야 하는 물건이 자기생존성이 없어서 의미없다 라고 주장할거면 당장 808/806부터 없애야할거 같은데
@ㅇㅇ 일반 장갑차량과 달리 자고로 전차는 어그로를 끌어줘야 하는 물건이기도 하잖음.
@DotaBlue 아예 어그로 끌 수단도 없이 알보병이랑 장갑차로 들이박기 vs. 구형이라도 적한테 위압감 주는 전차랑 같이 들이박기인데 후자가 더 안좋을 수가 있음?
@DotaBlue 이게 전차 여러 종류 중에 선택이 가능하면 패튼 쓰는게 문제가 맞지 근데 지금 후방은 아예 전차 안굴리기 vs. 패튼이라도 굴리기 선택존이잖아
@ㅇㅇ 아니, 하다못해 패튼에 대한 생존성 강화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라도 되면서 패튼 굴리자고 하는 거라면 내가 이런 말도 안함. 까놓고 말해 그냥 보병들에겐 없는 거 보다 낫지 않겠어? 라는 막연한 기대감 수준임.
@DotaBlue 막연한 기대감이 아니라 없는거보단 당연히 낫지
@DotaBlue 개량도 아예 구동계까지 갈아야 할 판이니 영 쉽지 않은 판에 어쨌든 기본적인 대전차화력에도 최소한의 방호능력은 있으니 동원사단에서 굴리는 한편 흑표도 양산 계속 돌리고 있는데 뭘 어떻게 하길 바라는거임
@DotaBlue 예산이 되면 그냥 흑표 5차 양산 900대 사업박고 싹 밀어내면 좋지 근데 그게 안되니까 차수 나눠서 뽑으면서 그거라도 줘놓은거 아녀 국방부 병신짓 하는거 많은데 왜 굳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걸 들이대면서 까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ㅇㅇ 위에서도 말했지만, 예산 없어! 라는 걸로 놓고 말하면 해당 안되는 분야가 없음. 차이점은 당장 해결하진 못하더라도 얼마나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있느냐라는 거지.
@DotaBlue 그래서 흑표 생산하면서 밀어내는거잖아... 니 말대로 다른 분야들도 그런 식으로 최대한 돌아가는데 뭘 원하는거냐니까 흑표 추가양산 예산 빼다 패튼에다 넣기?
@DotaBlue 패튼은 여러모로 부족한데 개량하기엔 한정된 예산에서 비효율적이라 최대한 덜 위험한 지역으로 빼고, K1은 개량할만 하니 개량사업 계속 하고 있고, 흑표는 추가 양산하고 있는데 여기서 뭘 어떻게 더 할 수가 있음
@ㅇㅇ 정말로 문제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예산때문에 못했다라는 거라면, 훨씬 이전부터 보병 화력지원을 위한 경전차 도입논의 같은 게 진지하게 있었을꺼라 생각함. 물론 그런 논의가 아예 없지는 않았겠지. 그런데 메인 이슈라고 할 만큼 중요하게 다뤄졌었다고 생각함? 그냥 막연히 없는 거 보다 낫다는 거 이상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DotaBlue 그니까 그게 예산 중요도의 문제지 전선 정면에서 싸울 장비들 먼저 확보하고 후방 쪽에 돌리는거니까 그리고 자꾸 막연히 막연히 그러는데 중장갑 플랫폼이 있다는거 자체가 상황이 더 나은게 맞음 뭐 경전차는 대전차화력 다 받아내면서 싸우겠냐 대전차화력은 감당 못해도 어지간한 화력은 막아내면서 105mm 직사포 같은 고화력 동원할 수 있으니 쓰지
M48A5K랑 K1들은 전시에 모두 북진함 후방이 향토사단 말하는거면 향토사단엔 전차가 없음 동원사단 말하는거면 동원사단은 전시에 북진하기 때문에 후방이라기엔 좀 어폐가 있음
@ㅇㅇ 경전차 플랫폼은 장갑두께는 아니더라도 광학장비 같은 주변 상황인식 능력 개선이 따라올 수 있는데, 현대 경전차와 패튼의 생존성을 동일시 할 수 있나..
@DotaBlue 흑표 4차 양산 포기하고 경전차 생산해서 동원에 뿌리자 하면 그건 또 문제가 있다고 할거 아녀
@꼬랑내(탱알못) 전시에도 뻔히 여러모로 딸리는거 알면서도 동원사단을 지원 싹 다 안붙이고 단독 자체화력으로 들이박으란 소린 안할거 아녀
@ㅇㅇ 이미 3번째 반복해서 말하고 있는데, 예산없으니까 말 꺼내지 말라는 식이면 지금 한국군의 모든 이슈가 다 마찬가지임.
@DotaBlue 그러면 그 대책이란게 뭔데요
@DotaBlue 말이야 꺼낼 수 있지 근데 예산이 한정되어 있는데 이게 문제다 하고 비판을 할거면 어떻게 할건지 러프하게라도 있어야 할거 아녀 그거 없이 왜 패튼 안버림? 하니까 말이 도는거잖아
@ㅇㅇ 첫번째 리플 문장에서도 나오지만, 관심 좀 갖자는 거지 딱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을 하려던 게 아님.
북진하는데 K1은 보병사단 주기에도 벅차니 패튼이 드가잖음
@ㅇㅇ 내 첫번째 리플 문장이 뭐겠음?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얘기 같지 않음?
@DotaBlue 그래서 일단 아무것도 없는 애들 줘놓고 흑표 양산하면서 밀어내기 하고 있다니까 그걸로는 안된다며
@DotaBlue 전차전력의 필요성을 알지만 그걸 근본적으로 신형 장비를 통해서 개선하기에 예산이 부족하니 일단 패튼이라도 주고 밀어내기 하고 있다고 했는데 뭐 막연하게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하는거 아님? 하면서 이어나가신거잖아요
뇌피셜 굴리자면 4차양산해서 260+n대 양산하고 더는 양산 안할 듯 하고 이후에는 K3에 집중할거 같고 K3가 양산돼서 7기동에 K1A1들까지 싹 K2나 K3로 교체된 이후에나 K1이 동원사단에 흘러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ㅇㅇ 리플 중간에 했던 말로 다시 되돌아가게 되는 거 같은데... 현대전에서 전차가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기 생존성을 갖지 못하면, 더 이상 없는 거 보다는 낫다라고 말하긴 힘들잖냐 라는 거임.
@ㅇㅇ 패튼의 생존성에 대한 평가가 크게 엇갈리고 있으니 더 이상 말해봐야 평행선만 달리게 될 거 같지만.
@DotaBlue 그 자기 생존성이란걸 정확히 뭘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뭐 F-5 처럼 가다가 추락해서 박살나는게 아닌 이상에야 있으면 당연히 더 낫다고
+ K1이 장갑재랑 주포는 안바꾸지만 네트워크 장비랑 에어컨같은거 달아주는걸 보면 아예 손놓고 있는 것도 아님
@DotaBlue 뭐 82사단은 셰리든이 생존성이 좋아서 썼겠냐니까 사정상 그거밖에 못굴리니 쓴거지
@DotaBlue 생존성 좋다고는 생각 안함 근데 아예 없어서 보병부대들 개쳐맞는거 보다는 그거라도 있을 때 피해가 적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임
@꼬랑내(탱알못) 4차 150대라니까 400대로 종결하고 K1/K2 추가 개량으로 넘어갈거 같긴 함 아니면 진짜 패튼 밀어낸다고 5차까진 돌릴 수도 있겠고
갠적으로 흑표로 패튼을 밀어낼거 같진 않고 아마 4차 양산 이후 더 안하다가 K3나오면 그거 양산하면서 수량맞춰지면 동원사단 패튼이 없어지지 않을까 함 뭐 그때는 K1도 못해도 K1E2는 되어있을텐데 그게 유인으로 동원사단에 갈지 아니면 무인으로 기동사단에 배치될지는 모르겄다
@꼬랑내(탱알못) 무인화 가능하면 무인으로 가긴 할듯 근데 그러면 K3도 무인 운용 가능하게 할거 같긴 한데 어떨려나
K3는 유인전차로 알고있고 궤도형무인전투차가 있으니 그게 K1 무인화와의 별개의 무인경전차가 되지 않을가
k1a3, k2a1, k3가 각각 500대 내외 나와준다고 가정하면 상당히 괜찮은 전력이고 k1 계열도 1000대씩 있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