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동향 및 기업 현황: 대형 선박 엔진 핵심 부품 90% 이상 수입에 의존
중국 조선업에서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급 선박 엔진 부품은 여전히 외국산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현재 중국 기업들은 주로 중소형 선박용 부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대형 선박 엔진 부품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중국 선박 엔진 부품(HS Code: 8409.99.10) 국가별 수입금액 순위(2025년 1~5월 기준)>
특히 중국 조선업체들이 LNG 추진선, 컨테이너선 등 첨단 선종의 생산 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핵심 엔진 부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한국 기업의 수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일본 독일순으로 선박엔진부품 수입의존도가 높고 대형선박엔진 국산화율은 10%수준
이정도면 전시에 군함생산도 상당히 제한된다고 봐야할듯
우리와 서방이 중국 대양해군 건설에 기여 오지게 한거야?
돈 벌어야지. 미국도 중국이랑 무역 ㅈㄴ하는디
갑자기 러시아가 2020년 까지 이악물고 존버했음 해군 재건 그럭저럭 했겠단 생각이 드노
@ㅇㅇ 당장 프랑스한테 상륙함 살수있었는데 돈바스전쟁때매 못산거임. 푸좆 병신새끼
@ㅇㅇ 러시아가 가급적 우리랑 척 안질려고 했던 이유 중에 조선도 있음 전쟁 전에 대량 주문까지 넣었는데 취소 당해서 말이지..
ㄹㅇ 병신의 표본 그자체네 ㅋㅋ
엔진이름이 힘쎈엔진 그건가 - dc App
현대 ㅇㅇ
힘쎈은 제너레이터고 MAN 이런거 국내생산해서 그런듯
@ㅇㅇ 힘쎈 중형선박 엔진으로도 들어가고 발전기로도 쓰고 그런단다
중국조선업이 한국에 의존많이 한단건 다행이네
엥 설마 함정엔진까지는 안했을거 같은데
24년 기준 중국 조선업 내수 판매 제와하고 수출 금액만 40조인데 4천억도 안되는 수출액에 딸치는게 맞는거 같냐??
딸친다 x 의존중이다 o
2024년 중국 조선기자재 수입액은 37억6200만 USD로 전년 대비 33.6% 증가했으며, △선박용 디젤 엔진 및 부품, △선박용 추진기 등 장비를 주로 수입
https://m.dcinside.com/board/war/4414855?recommend=1
선박 설계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해외에 의존하고 있으며 설계 역량에 있어서도 차이가 난다. 중국 선박 설계 역량은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투입되는 자재량이 많아 경제성이 떨어지며 설계 오류도 많이 높다. 현재 중국의 선박 설계 수준은 선진국 수준의 50~60%로 평가받는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06234
한국 조선업 수출도 256억달러=33조원쯤 되는데 한국에 비해 국산화율이 낮으면 결국 벌리는돈이 큰차이가 없지
중국 선박 기자재 수입액=37억달러=약 5조원 조선업 수출액 40조에서 5조빼면 35조 한국은 대부분 국산화해서 조선업 수출액 33조 이정도면 의존 큰거 아녀?
저건 짱들이 개발을 못하는게 아니라 선주들이 워낙보워낙보수적이라 발주할때 어디엔진쓰라고 명시해서 그럼 워낙 완고해서 힘쎈도 초창기에 고생많이했음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06234
선박 설계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해외에 의존하고 있으며 설계 역량에 있어서도 차이가 난다. 중국 선박 설계 역량은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투입되는 자재량이 많아 경제성이 떨어지며 설계 오류도 많이 높다. 현재 중국의 선박 설계 수준은 선진국 수준의 50~60%로 평가받는다.
현재 선미 부분을 제외한 한국과 일본 조선사의 선박블록 용접 정밀제어 수준이 거의 100%에 도달해 용접 오차(간극)가 5±3㎜, 최대 12㎜ 내인데 반해 중국은 평균 20㎜, 최대 50㎜에 달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현재 한국 및 일본의 선박블록 용접기술 수준은 중국보다 10년 이상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중국 선박 부대설비의 국산화율은 평균 40% 미만이며, 이 중 1만 톤급 선박의 디젤엔진 국산화율은 20%, 중요 전자시스템의 국산화율은 17% 미만이다. 참고로 일본 조선업의 부품 국산화율은 98~100%, 한국은 90%가 넘는다.
고성능 센서는 일반 가전제품에서 선박 설비까지 현대 사회의 필수 부품 중 하나로 특히 4차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현재 중국이 수많은 유형의 장비용 센서를 생산하고 있으나 주로 중저가 센서가 많고 고성능 센서는 부족한 편이다. 중국의 중고급 센서 시장의 80%를 일본제품 등 수입제품이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장비와 융합된 스마트, 고성능, 초소형 센서
CNC 공작기계, 가공센터 등의 고속·고정밀 공작기계 주축에는 P4 이상의 초정밀 베어링이 필요하나 P4 이상의 초정밀 베어링은 높은 기술 성능 요구로 중국 내 수요의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중국의 조선 기술은 빠르게 발전했다. 조선업 3대 지표만 놓고 보면 중국의 조선업은 이미 한국을 앞지른 상황이다. 다만 앞서 밝힌 것처럼 선박 설계 기술, 블록용접 기술, 브랜드 인지도, 선박용 디젤엔진, 고정밀 선박부품, 스마트/친환경 선박 분야에서는 아직 한국이 앞서고 있어 중국 진출을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개발못하는 분야 많은건 사실임
머한이 선박 엔진 많이만듦?
지금 앞서도 쟤네들 따라붙는건 겁난다 석화쪽도 그러다가...
중국이 수입한 엔진 배끼는 경우가 많다던데 그래도 계속 엔진을 파는구나
현대전에서 새 군함을 건조해야 할 정도로 전쟁이 오래 끌릴지 의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