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시대가 갈수록 허브 투 허브보다는 포인트 투 포인트 방식으로 바뀌어가고 있음
그래서 보잉 787이나 A350 같은 항공기들이 잘 팔리는거기도 하고
바꿔말하자면 747 같은 대규모 수송 시대에서 소규모 수송 시대로 바뀌어간다는거임
게다가 점차 서비스가 고급화되가고 있지
요즘 항공기들 보다보면 이코노미는 전체 절반도 차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소음 • 항속거리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콩코드 같은 녀석들이 충분히 다시 흥행할 가능성이 있음
좌석 수 자체가 많지 않고, 고속 이동이라는 점 덕분에 비싼 가격으로 팔아도 수요가 있을 것이며, 포인트 투 포인트로도 이송이 가능하니까 말이지.
다만 양산이 돤다면 봄 오버추어랑 시장을 양분해야한다는 문제는 있을듯. 또 록히드에서 만드는 모든 여객기들이 ㅈ망한 것을 생각하면 얘도 좆망할 수도 있고 말이야
그거 민항기로도 만든데?
아니 그냥 밑에 얘기 있길래 함 적어봄
X-59는 진짜 쌩판 실험기라 양산이 아니라 기술만 획득하고 새로 설계해야됨
그래도 저거 기반으로 뭔가 만지작 거리다 보면 뭔가를 만들 수 있지 않을려나
@ㅇㅇ(218.48) 괜찮겠다 싶으면 만들수도 있긴 한데 록마 그짝은 민항기 노하우가 거의 없어서 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