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대장, 김승겸 대장, 전인범 중장 등등 어지간한 장군들 썰에는 꼭 통역장교가 실수한 걸 바로 알아채고 정정해줬다는 내용이 포함되고

박정환 전 육참총장 처럼 거의 매 보직마다 연합사에서 근무하는 군인들도 있고 

나 현역때 소대장도 영어 잘 하던데

사관학교에 상당한 수준의 영어 커리큘럼이 갖춰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