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착오는 누구나 겪고 그걸 바탕으로 전훈 쌓는다는게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1차 체첸전에서 무지성 탱크 꼴박했다가 대전차화기에 갈려나가고 조지아때 드러났던 고질적인 병참문제를 우크라에서 재현했다는것 부터가 그냥 의미없는 논쟁 아님?
그 미국도 베트남때의 트라우마 엄청 씨게 남아서 나중에 이라크 두들겨 잡는데 철두철미했는데 러시아가 그거의 절반수준만이라도 준비 했어도 지금 같은 반응 안나오지.
시행착오는 누구나 겪고 그걸 바탕으로 전훈 쌓는다는게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1차 체첸전에서 무지성 탱크 꼴박했다가 대전차화기에 갈려나가고 조지아때 드러났던 고질적인 병참문제를 우크라에서 재현했다는것 부터가 그냥 의미없는 논쟁 아님?
그 미국도 베트남때의 트라우마 엄청 씨게 남아서 나중에 이라크 두들겨 잡는데 철두철미했는데 러시아가 그거의 절반수준만이라도 준비 했어도 지금 같은 반응 안나오지.
그 후의 체첸전 바로 이겼잖음 전훈 반영해서. 미국 응디있는 우크 못미는건 미국이 베트남 아프간 못민거랑 이스라엘 가자 못민거랑 똑같은거임
미국 지원은 전쟁 시작후 한 달 뒤 우크라가 자력으로 키이우 사수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들어왔는데 그전에 못밀었으면 직무유기한거나 다름 없음
키이우까지 간 러시아 병력은 그렇게 많지도 않았고 의지도 그렇게 없었음.
@ㅇㅇㅇ 키이우뿐만 아니라 남부도 그랬음. 아프간이랑 베트남보다 전쟁 명분이 딸리다보니 탈영병 속출했는데 그것도 따지고보면 1차 체첸에서 겪었던걸 반영한게 없다는 방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