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착오는 누구나 겪고 그걸 바탕으로 전훈 쌓는다는게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1차 체첸전에서 무지성 탱크 꼴박했다가 대전차화기에 갈려나가고 조지아때 드러났던 고질적인 병참문제를 우크라에서 재현했다는것 부터가 그냥 의미없는 논쟁 아님?


그 미국도 베트남때의 트라우마 엄청 씨게 남아서 나중에 이라크 두들겨 잡는데 철두철미했는데 러시아가 그거의 절반수준만이라도 준비 했어도 지금 같은 반응 안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