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쏠 만한 곳이 없다.'
그것도 문제인 것 같음.
적절한 위치 확보도 그렇고, 해상이랑 공역에 지장 없이 확 트인 공간도 필요하고,
어지간하면 기후변동 없어서 쏠 때 마다 노심초사 할 필요없는 그런 땅이 필요한데
ㅅㅂ이놈의 한국이 땅도 좁아터지고 날씨도 지랄 맞아서 그런 조건을 만족하는 땅이 너무 없음.
그래서 나로에 기지 만들긴 했는데 거기도 고육지책이고.
그렇다고 땅 땅기 조차나 임대도 너무 망상이고,
이건 어찌 해결해야 하냐?
'각잡고 쏠 만한 곳이 없다.'
그것도 문제인 것 같음.
적절한 위치 확보도 그렇고, 해상이랑 공역에 지장 없이 확 트인 공간도 필요하고,
어지간하면 기후변동 없어서 쏠 때 마다 노심초사 할 필요없는 그런 땅이 필요한데
ㅅㅂ이놈의 한국이 땅도 좁아터지고 날씨도 지랄 맞아서 그런 조건을 만족하는 땅이 너무 없음.
그래서 나로에 기지 만들긴 했는데 거기도 고육지책이고.
그렇다고 땅 땅기 조차나 임대도 너무 망상이고,
이건 어찌 해결해야 하냐?
바다에 쏘려고 설치했던 것도 저번에 파도 심할때 쓸리지 않았내 ㅋㅋ
제주도 민간기업 ㅇㅇ
"외국영토 영구조차"
해상 발사는 힘든가?
할수는 있는데 마찬가지로 각잡고 할만한 곳은 아니잖아
차후에 시추선 형태든지, 유조선이나 배 형태의 발사대로 가는게 맞을듯,, 호주에 나사가 컨트롤하는 발사대가 만들어지면, 돈내고 이용하면 좋고,,, 나로도 말고 제2의 우주센터가 필요할 시점에 만들듯, 필요성은 인식하고 해상발사든, 호주같은 적도쪽에 생각은 하고 있으니, 나중에 머,, 로켓 2개쏴서 랑데뷰,도킹,유인우주선등으로 계획 잡히면 만들겠지
지구자전속도를 받기 위해서도 저위도에 동쪽으로 뚫린 곳이 있으면 최고지 - dc App
인도네시아를 치자
동남아는 위험해 불의고리라 지진,화산,쓰나미, 반군등 위험,, 호주나 뉴질랜드,브라질 등 적도지방으로 생각은 하나본데, 차후 제2 우주센터가 필요할 시점에 결정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