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러시아 국영 매체가 북한, 중국, 이란, 벨라루스와의 관계에 대한 보도를 대폭 늘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23일 기술 회사인 오픈마인즈(OpenMinds) 보고서를 인용해 "러시아 국영 매체(친크렘린 언론)는 활발한 양자 관계 속에서 북한에 전례 없는 관심을 쏟아부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벨라루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러시아 국영매체에 꾸준히 등장하는 오랜 동맹국이지만, 중국·이란·북한에 대한 언급 횟수는 연평균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보고서는 "러시아 국영매체가 2021년 북한과의 협력을 다룬 기사가 15건에 불과했지만, 2024년에는 1604건으로 월평균 약 134건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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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샤 기준에서는 북한 다음으로 벨라루스 > 중국 > 이란 순인가?
이야 거참 든든한 동맹이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