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20발 사격 가능 (원래 대공포니까)
장약에 제한이 없는 수준이라 사거리도 김 (원래 대공포니까)
그래서인지 다양한 탄종 운용이 되고 철갑탄 운용도 됨 (원래 대공포니까)
포신 수명도 1500발 (원래 대공포니까)
왜인지 곡사 사격도 가능 (원래 대공포니까)
정확도도 뛰어남 (원래 대공포니까)
분당 20발 사격 가능 (원래 대공포니까)
장약에 제한이 없는 수준이라 사거리도 김 (원래 대공포니까)
그래서인지 다양한 탄종 운용이 되고 철갑탄 운용도 됨 (원래 대공포니까)
포신 수명도 1500발 (원래 대공포니까)
왜인지 곡사 사격도 가능 (원래 대공포니까)
정확도도 뛰어남 (원래 대공포니까)
지상에 쓴다고 가져가서 안 돌려줘서 정작 방공엔 못쓰는
뭐야 시발 돌려줘요
근데 정작 독일군 자신들은 너무 크고 무겁다고 88보단 75미리 pak40을 더 좋아했다고..가볍고 다루기 좋은데다 어차피 pak40으로 못잡는건 88도 잡기 어렵다고..
88/56 관통력이 판터포보다 구려서 그렇긴함
이게 문제지.. 그거 아니라도 야포 대용으로 쓰기에는 포탄 위력도 약한 주제에 너무 크고 무겁지. 그리고 포탄 궤적이 평탄해서 언덕 뒤의 적을 공격하기 힘든데 야포로서는 이거 생각보다 큰 단점임. 태평양 전쟁에서 상륙한 지상군이 함포에 대해 가지는 불만 중 가장 큰게 이거였음. 88이 굉장히 다재다능한 성공작이긴 하지만 야포로는 미군 105mm 똥포를 도저히 따라가기 힘듬.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모든 상황에 효율적인 만능포란 있을 수 없다는 증거지.
판저야거: 이것은 당신의 88입니다. 방공병: 뭐야 씨발 돌려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