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조리 돌림으로 쓰이는 펀쿨섹류 발언만 봐도 사실은 존나 천재적인 되받아치기 + 질문에서 빠져나가기임
대표적인게 스테이크 건. 펀쿨섹이 스테이크 먹으러가다가 기자에게 급습 당했음. 일단 "스테이크 좋아요, 매일 먹고 싶어요."라고 발언하니까 기자가 육우 관련 환경 문제로 공격해댔는데 "매일 먹고 싶다는 것은 매일 못 먹는다는 얘기에요. 몰래먹으면서 거짓말치기 싫어요."라고 답함.
자기도 서민들처럼 매일 먹지는 못한다는 입장을 표명함과 동시에 환경 관련 질문은 얼버무린 셈인거지
괜히 전직 총리 아들이 아님
고이즈미는 할아버지때 부터 제국 시기 스타 정치인이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