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정리하다가 300kg짜리 물건 쌓인 곳의 고임목이 갑자기 박살나서 머리 위로 쏟아지는데

나도 모르게 힘 빡 주면서 버티면서 비명 질러서, 다른 직원들이 임시 대체 고임목 가져와서 살아남는데 성공

...와 시발 팔 존나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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