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종군기자 관심 있어서 지원 했었음 내가 사명감 같은게 있거나 기자가 꿈이거나 그랬으면 충분히 가볼만 했었을텐데 그냥 궁금하고 삶이 지루해서 갈까? 이런 마음이 더 컷던거 같아서 접었는데 가끔 생각이 나긴 하노 - dc official App
나도 예전에 그랬었어, 다들 그런 시기를 한 번씩은 지나치는거 같네 - dc App
머리 굵어진 다음에 문득 혈기가 앞서서 몸을 던지는 순간이 있음 - dc App
군머에 있을때도 북한 도발 같은걸로 대치 상황 나오면 그 긴장감 엔돌핀이 진짜 ㅆㅅㅌㅊ임 - dc App
뭔가 그 순간만큼은 조국을 위해서 총알밭에 한 몸 바칠 수 있을거 같잖아? ㅋㅋㅋ - dc App
@CAT: 오글거리긴 한데 분대원들끼리 북괴 쉐끼들 다 죽이겠다 이런 말들 꺼내고 애국심보다는 저쉐키들 다 죽이겠다 이런 감정이 컷던거 같노ㅋㅋ - dc App
ㅇㅇㅋㅋㅋㅋㅋㅋㅌ - dc App
그래서 어린 애들 위주로 군대 보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