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W 표현에 그대로 옮겨서 inert한 전선이었는데
동부 전선에서 장비랑 탄약 왕창 뽑아다가 공격 한 건데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결국 동부 압력 하나도 못 줄이고 러시아 예비대에 완막당함
장기전으로 가면 체급상 불리한 건 우크라이나인데 굳이 전선 늘려서 자원 소모 속도만 늘어남
실제 지금 밀린다는 얘기 나오는 코마르, 포크롭스크 둘 다 쿠르스크에서 쓴다고 장비랑 탄약 차출 당한 지역들임
대체 무슨 생각으로 쿠르스크 공세를 한건지 모르겠음
ISW 표현에 그대로 옮겨서 inert한 전선이었는데
동부 전선에서 장비랑 탄약 왕창 뽑아다가 공격 한 건데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결국 동부 압력 하나도 못 줄이고 러시아 예비대에 완막당함
장기전으로 가면 체급상 불리한 건 우크라이나인데 굳이 전선 늘려서 자원 소모 속도만 늘어남
실제 지금 밀린다는 얘기 나오는 코마르, 포크롭스크 둘 다 쿠르스크에서 쓴다고 장비랑 탄약 차출 당한 지역들임
대체 무슨 생각으로 쿠르스크 공세를 한건지 모르겠음
ㄹㅇ 자국영토 방어에 집중해야했다 어설프게 본토진격 했다가 갠적으로 23년 가을대공세와 함께 양대 패착이라 생각함
이제와선 똥볼 이러고앉았네 도네액션한건데 - dc App
이제와선이 아니라 난 공격 들어갈 때도 바흐무트 시즌2 꼴 날것같다고 글 썼다 ㅇㅇ 굳이 했제와 그랬제 하고싶진 않아서 본문에 안 쓴 거지
윾동이라 헷갈렸음 ㅈㅅ - dc App
근데 정예병 10만 갖고 들어갔는데 왤케 쉽게 막힌거지? 솔직히 일시 점령한 영토도 그닥 크지도 않음
1만은 무슨 2만명 될까말까임
정치적 문제가 있어서 한게아닐까
물주들이 뭐 좀 보여달라고 닥달해서 들어간 느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