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아덱스 때 KAI 직원분한테 멈티 관해 질문했었는데
원래는 후방석에 드론 오퍼레이터 태우는게 원안이었고 홍보영상도 그렇게 나갔었는데
그냥 AI 딥러닝으로 그냥 조종사가 간단하게 통제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하시더라.
설정한 항로, 작전지역으로 날려보내면 ALE가 정찰, 탐색해서 적이나 특이사항 있으면 조종석에 자동으로 띄워준다 함.
미르온이 조종석 자동화가 워낙 ㅆㅅㅌㅊ인데다 드론도 AI 결합하다보니 굳이 오퍼레이터 추가할 필요가 없다함.
지휘기가 ALE 달고 나머지는 천검 달고 뜨면 작전에 지장 없을 듯?
부조종사자리에 드론교육받은사람 태우나
부조종사가 드론도 배우겠지
AI면 걍 딸깍하면 알아서 날아가지 않을라나
@ㅇㅇ(1.240) AI 딸깍도 최소한의 판단은 사람이 해줘야지
굳이 드론 조종한다고 운용 훈련 받을 필요 없이, 웨이포인트 찍으면 알아서 비행하고 통신 중계하고 특정 적대 지역 감시 요청하면 해당 지역 내 적대 표적 미리 선별해서 공유하고, 표적 지시하고, 미사일 발사하면 최종 유도하고, 타격 후 피해 평가 하고... 뭐 그런 개념임. 어디 지상 관제나 별도의 인간이 개입된 분석 플로우를 안거치고 드론이 자체적으로 수행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