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 순조 시대 승정원일기보면 퇴역선을 해체해서 땔감으로 팔았단 기사가 있음.
1885년 해은일록이란 기록을 보면 "좌수영에 거북선이 방치되었다"라는 기록이 있고
1899년 기록에선 (홍순구 교수에 따르면) 경기수영에도 거북선이 방치되고 있었단 기록이 있음.
땔감으로 썼으면 영원히 복원할 방법은 없겠지만 조상님들이 (로또 맞을 확률로) 해저에 가라앉을때까지 방치했으면 지금쯤 발굴할수 있겠다. 고려선박도 발굴되는 마당에...
1800년 순조 시대 승정원일기보면 퇴역선을 해체해서 땔감으로 팔았단 기사가 있음.
1885년 해은일록이란 기록을 보면 "좌수영에 거북선이 방치되었다"라는 기록이 있고
1899년 기록에선 (홍순구 교수에 따르면) 경기수영에도 거북선이 방치되고 있었단 기록이 있음.
땔감으로 썼으면 영원히 복원할 방법은 없겠지만 조상님들이 (로또 맞을 확률로) 해저에 가라앉을때까지 방치했으면 지금쯤 발굴할수 있겠다. 고려선박도 발굴되는 마당에...
솔직히 그 목재 가라앉히느니 그냥 땔감으로 쓰는게 최고긴 하지
안흥진이란 수군기지보면 선박 부품으로 지붕 세우고 그럼
서양도 퇴역선 스크랩 했잖아 - dc App
그나마 빅토리처럼 기념함으로 남기거나 인공어초로 만들거나 했으면
생각보다 훨씬 최근까지 남아있었네
그러니까
19세기에 판옥선이랑 거북선 아직도 굴렸던거 실화임? 미쳤나 진짜
어디는 시발 영국에 발주해서 최신형 전함 굴리는데 어디는 시발 거북선 판옥선 해체해서 떌깜쓰고 얼척이없네
뭐...
기록이라도 남아있는것도 대단하네...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