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면 그냥 쿨 씹고 길 가는게 프로이센 군인인데
슐리펜은 무려 내 걸음을 멈춰세울 장애물이라고 인정했음
애기한테 대포소리 들려줘서 경기로 죽게만든 프로이센 왕에 비하면 비인간적인데
나미비아 반란때 학살당한 헤레로족 여자들과 아이들은 "그냥 놔두면 총을 쥐고 독일군을 쐬죽였을 년놈들"이라고 여자와 아이들을 학살한 독일군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인간적인 참모총장님..
애기한테 대포소리 들려줘서 경기로 죽게만든 프로이센 왕에 비하면 비인간적인데
나미비아 반란때 학살당한 헤레로족 여자들과 아이들은 "그냥 놔두면 총을 쥐고 독일군을 쐬죽였을 년놈들"이라고 여자와 아이들을 학살한 독일군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인간적인 참모총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