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주 안-24 항공기 참사 – 주요 내용
— 7월 24일 오전 7시 36분, An-24 항공기가 하바롭스크를 출발해 하바롭스크 – 블라고베셴스크 – 틴다 노선으로 운항 중이었다.
탑승자는 총 49명(승객 43명, 그중 어린이 5명 포함 / 승무원 6명)이었다. 운항사는 "앙가라" 항공사.
— 틴다 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중 1차 착륙에 실패하고 **재진입(재시도)**에 들어갔다. 이후 레이더에서 항적이 사라졌고, 승무원과의 교신도 끊겼다.
— 수색을 위해 Mi-8 헬기와 러시아 비상사태부(MChS) 지상 구조대가 출동했다.
**오후 3시 26분(현지 시간)**에 공중 수색을 통해 공항에서 약 15km 떨어진 지점에서 추락 현장을 발견.
— 기체 파편은 약 500m 반경에 흩어져 있었으며, 현재까지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짙은 구름과 안개) 속에서의 기체 결함 또는 조종사 실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출처: Baza
생존자 전원사망이 아니라 탑승자 전원사망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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