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군부랑 대립각을 세우는 탁신계파의 최대 해외 우호세력이 일단 훈센인데
탁신 딸인 현 총리가 거의 매국노 수준의 발언을 한걸 훈센이 통수치며 공개해버려서 그쪽 라인 파벌의 힘이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고
이때 훈센을 태국 군부가 조져놓으면 캄보디아만 정리하는게 아니라 본인들 최대 정적이던 탁신도 같이 조질수 있다는 점
현 태국왕이 라마9세에 비해 국민적 지지율이 땅바닥까지 처박으면서 군부가 캄보디아와의 분쟁을 승리로 이끌면 왕도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벌어질거임
왕실과 군부의 균형추가 군부쪽으로 훨씬 기울수 있다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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