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의 만남을 통일교가 주선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통일교 측이 펜스를 한국에 초청하면서 대가로 55만 달러, 한국 돈 7억 원 가량을 지급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