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난중일기 을미년 기록도 연변이나 만주에 있는거 아님? 

실제 충무공 후손들이 만주로 떠났었고, 실제 난중일기 유물들도 그냥 표지에 "일기"라고만 써있고 초서체로 흘려썼으니 실수로 후손들이 잃어버린후에 만주에 남아있던걸 현지인들이 알아보지도 못하고 헌책방에 팔았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