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아 진짜 19년에 갔을 때


씨엠립 존나 좋았는데


공항에 저녁 때 딱 내렸을 때 진짜 옛날 레트로 느낌도 나면서 평화롭고


여행자들 여기저기 있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투어 신청해서 앙코르와트도 보고


존나 낭만이었는데


모든 게 아름다웠음


프놈펜은 고층 빌딩도 많고 


거기 강 리버사이드 돌아다니면서 과일이나 야시장 음식 먹으면서 배가 사람 실어나르고


강건너 호텔 불빛, 사람들 보는 재미있었는데


이제 그거 못 보는 거가


태국은 내가 아직 못 가봤는데 태국도 배냥 여행객들 많고 여행에서 빼면 서러운 나라인데


지금 인도차이나 장기 여행간 사람들 이제 어떻게 하는데?


전부 베트남, 라오스에 몰리려나


인도차이나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이렇게 육로로 왔다갔다하는 거 진짜 여행 낭만인데


이제 장기 여행자들 플랜 다 수정해야겠네


어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