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필3는 그땐 내가 어려서 못했고 배필4가 내 배필 입문작인 동시에 최고점이었음


배필1은 분위기는 끝내줬지만 게임 플레이가 그렇게 좋았는가? 하면 잘 모르겠음 총기 밸런스가 너무 이상했어서


배필5는 군대 이슈로 못했고 전역했을땐 이미 겜 망해있더만


배필 2042는 초반엔 진짜 병신이었어서 조금 하다가 놨다가 최근에 너무 할 게임이 없어서 다시 해보니 많이 고쳐져서 그런지 재미는 있더라

그래도 할게 없어서 한거지 그렇게 정 붙는 게임은 아니었음


델타포스는 2042에서 불호였던 스페셜리스트가 더 강화된 느낌이라 별로였고 라브 패악질이 너무 심해서 조금 하다 버렸고


콜옵 시리즈는 내 취향이 아니었음 배틀로얄 싫어하는데 하필 워존이 배틀로얄이라 도저히 못하겠더라


대규모 전쟁 FPS는 배필밖에 기댈 곳이 없는데 좀 잘 나와줬으면 좋겠네


그래도 예구는 안할것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