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바흐무트도 막판에 교환비 역으로 씹창나긴 했어도 초기엔 압도적이어서 누적 교환비는 우크가 높은게 맞긴 한 듯?
서방지원 좀 받으니까 러시아 상대로 미친듯이 공세해서 영토 되찾는 와중에 교환비도 압도하고 있었네
확실히 처음이 중요한 듯
시작 타이밍인 22년~23년 6월에 미친듯이 달려서 성과내니까
지금 개씹창났어도 그때 못 잊고 우크라이나 지원하자하면서 우크라이나 못 놓는 정치인이나 지도자들이 많은 거구나
결국 체급차이 못 이기고 슬슬 23년 6월부터 맛 ㅈㄴ 가긴 했지만
그때는 다 낙관적이었음
우크라이나 정예병 성님들 살아계실적엔 이런일이 없었는디...
그 때 서방도 영끌해서 보내줬으니...이제는 그 때처럼 보내줄 물건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