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영토 거의 다 따먹고 흡수하기 직전에 캄보디아 노로돔 국왕이 태국에게 망하느니 프랑스 식민지가 되는게 낫다고 프랑스에게 주권 넘김. 점령한 캄보디아 영토 다 토해내라고 프랑스가 협박해서 다 토해냄. 이게 대나무 외교의 진실이지.
결과적으로 캄보디아는 프랑스 코인 탄 게 신의 한수가 되어 2머전 이후 인도차이나에서 철수할때 독립을 쟁취했고
저때 프랑스 코인 안 탔으면 짱깨가 티벳에게 한것마냥 태국에게 테라포밍 당하고 뼈도 안 남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