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M 고도 40~70km 대탄도탄
AAM 고도 40km 이하 대항공탄 (천궁2도하는 제한적 대탄도 가능은할건데 실제 개발하는지는 몰루?)
HAI 고고도 요격탄 고도 100혹은 150 상한으로 잡는데 개념 설계하는 방법상 ABM 대체는 아닐가능성이 높음.
예컨대 단을 추가한다면 비용이 늘어나서 ABM이 요격못하는 탄도탄에만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GPI 극초음속 활공체 전용탄 이거 요격고도는 ABM에 가까운데, 변칙 가능성이 높은 극초음속 활강시기에 있는 극초음속탄을 요격하는것이기 때문에
최종단에서 필요한 요격체의 성능이 AAM은 물론 ABM과 HAI와도 많이 다를 것임.
그런데 로켓역학의 특성상 개발시기에 의지만 충분하다면 일부 혹은 상당부분의 중첩이 가능하고 물리학적인 한계만작용함
정신차려(221.138)2025-07-25 16:13
답글
흐으으으음
일단감사
익명(keepcalmandcarryon)2025-07-25 16:14
대탄도탄이 장거리에 있는 40km 미만의 항공표적은 요격할수 없는가?
현재의 ABM은 일단 불가능함. 적외선시커만 쓰기 때문. 레이더 탐색기를 추가하고 여기에 대응되는 사통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40km미만 표적도 요격가능하게되지만, 가성비나 적합성이 떨어짐. 레이더 탐색기 자체는 탄도탄의 기만탄두 구분위해서 추가될 가능성이 더 높음.
HAI나 GPI는 통상적인 대탄도탄 임무를 수행할수 없는가?
할 수 있겠지만 여러제한이 걸림. 예컨대 70km+고도 대응 혹은 극초음속 대응을 위해서 단이 추가되는경우, 그보다 저고도, 저속의 표적을요격하기위해 그에 상응하는 운동에너지를 일부러 상실해야함. 이는 가능한일이고 실사례도 있지만 (예: THAAD) 효과적인 사용은 아님. 그래서 개발을 안할수도 있음
정신차려(221.138)2025-07-25 16:17
답글
뭔가 꼬이는 기분인데 솔직히
익명(keepcalmandcarryon)2025-07-25 16:18
답글
@ㅇㅇ
체계 차원에서는 여러모로 말되는거임. 역할분리도 당연한거고.
그런데 실제 체계가 가성비가 나올지는 (발사체계나 개별 요격체나) 개별적으로 효과가 있을지는 ..운용해봐야알수있는부분
정신차려(221.138)2025-07-25 16:22
AAM이 대 탄도탄 한다는 말은 왜자꾸 나오는가? 할 수 있는가?
일단 패트리어트도 기본 교리상 대탄도탄 임무 수행시 2발 발사가 기본임. 애초에 발사시기에 결심 시간 (탐지부터 유효 요격체 발사를 할 수 있는 여유시간)이 너무 짧아서 교리에 의존해야함. 따라서 ABM도 교리상 2발 쏠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비용이나 요격방식등을 고려할 때, LSAM의 AAM은 제한적인 대탄도탄 임무를 수행할수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까 비싼 ABM 두개 쏘는거보다 ABM + AAM 발사를 교리로하여 ABM은 최적요격 탄도로 발사하고 AAM은 확률상 ABM이 요격실패했을때 2차 요격가능성을 최대화할 탄도로 발사해서 확실한 요격을 담보하는게 비용, 효율, 요격가능성 모두에서 이점을 가져올 수 있음.
ABM 고도 40~70km 대탄도탄 AAM 고도 40km 이하 대항공탄 (천궁2도하는 제한적 대탄도 가능은할건데 실제 개발하는지는 몰루?) HAI 고고도 요격탄 고도 100혹은 150 상한으로 잡는데 개념 설계하는 방법상 ABM 대체는 아닐가능성이 높음. 예컨대 단을 추가한다면 비용이 늘어나서 ABM이 요격못하는 탄도탄에만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GPI 극초음속 활공체 전용탄 이거 요격고도는 ABM에 가까운데, 변칙 가능성이 높은 극초음속 활강시기에 있는 극초음속탄을 요격하는것이기 때문에 최종단에서 필요한 요격체의 성능이 AAM은 물론 ABM과 HAI와도 많이 다를 것임. 그런데 로켓역학의 특성상 개발시기에 의지만 충분하다면 일부 혹은 상당부분의 중첩이 가능하고 물리학적인 한계만작용함
흐으으으음 일단감사
대탄도탄이 장거리에 있는 40km 미만의 항공표적은 요격할수 없는가? 현재의 ABM은 일단 불가능함. 적외선시커만 쓰기 때문. 레이더 탐색기를 추가하고 여기에 대응되는 사통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40km미만 표적도 요격가능하게되지만, 가성비나 적합성이 떨어짐. 레이더 탐색기 자체는 탄도탄의 기만탄두 구분위해서 추가될 가능성이 더 높음. HAI나 GPI는 통상적인 대탄도탄 임무를 수행할수 없는가? 할 수 있겠지만 여러제한이 걸림. 예컨대 70km+고도 대응 혹은 극초음속 대응을 위해서 단이 추가되는경우, 그보다 저고도, 저속의 표적을요격하기위해 그에 상응하는 운동에너지를 일부러 상실해야함. 이는 가능한일이고 실사례도 있지만 (예: THAAD) 효과적인 사용은 아님. 그래서 개발을 안할수도 있음
뭔가 꼬이는 기분인데 솔직히
@ㅇㅇ 체계 차원에서는 여러모로 말되는거임. 역할분리도 당연한거고. 그런데 실제 체계가 가성비가 나올지는 (발사체계나 개별 요격체나) 개별적으로 효과가 있을지는 ..운용해봐야알수있는부분
AAM이 대 탄도탄 한다는 말은 왜자꾸 나오는가? 할 수 있는가? 일단 패트리어트도 기본 교리상 대탄도탄 임무 수행시 2발 발사가 기본임. 애초에 발사시기에 결심 시간 (탐지부터 유효 요격체 발사를 할 수 있는 여유시간)이 너무 짧아서 교리에 의존해야함. 따라서 ABM도 교리상 2발 쏠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비용이나 요격방식등을 고려할 때, LSAM의 AAM은 제한적인 대탄도탄 임무를 수행할수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까 비싼 ABM 두개 쏘는거보다 ABM + AAM 발사를 교리로하여 ABM은 최적요격 탄도로 발사하고 AAM은 확률상 ABM이 요격실패했을때 2차 요격가능성을 최대화할 탄도로 발사해서 확실한 요격을 담보하는게 비용, 효율, 요격가능성 모두에서 이점을 가져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