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떨어지면 전투기 뜨지도 못한다고 호들갑 떨면서 추친하는 사업 몇개 있었는데
전략이 선회하고 나니까 그 정둔가 그냥 기존 전투기로도 되는거 아님? 해서 다 박살나버림
전투기 뜨지도 못할 정도의 핵이면 이미 VTOL이고 뭐고 아님?
그 전에 최대한 많이 띄워야지
공군기지에 핵무기 크레이터 생겨도 시간만 더 들이면 복구가 되는건가
vtol기는 현재에도 도시간 소규모 교통수단으로 쓰는 것조차 그다지 별로인것 같다는 회의감이 강한데.. 그런걸 군용으로 대량으로 쓰는게 애당초 "유연한 대응"과는 아득히 멀어진 것으로 결론남.
JSF가 다해준다 했잖아
그냥 기존 전투기로도 되는거아님?
전투기 뜨지도 못할 정도의 핵이면 이미 VTOL이고 뭐고 아님?
그 전에 최대한 많이 띄워야지
공군기지에 핵무기 크레이터 생겨도 시간만 더 들이면 복구가 되는건가
vtol기는 현재에도 도시간 소규모 교통수단으로 쓰는 것조차 그다지 별로인것 같다는 회의감이 강한데.. 그런걸 군용으로 대량으로 쓰는게 애당초 "유연한 대응"과는 아득히 멀어진 것으로 결론남.
JSF가 다해준다 했잖아
그냥 기존 전투기로도 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