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걔네들 매체가 인민대중을 상대로 당의 지시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한 수단중 하나라 영화고 음악이고 하나같이 까보면 체제선전적인 내용이 들어있음
우리가 생각하는 '북쪽 노래'들은 실향민 어르신들에게 여쭤보는게 더 빠름
한번 보면은 어쩐지 다시 못 볼듯
보고 또 봐도 그 모습 또 보고 싶네
오늘 계획 삼백을 했다오 생긋이 웃을 때
이가슴에 불이 인다오 이 일을 어찌하랴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휘휘호호 휘휘호호 휘휘호호 휘휘호호
휘휘 호호 휘파람
(휘파람 2절)
어제밤에도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벌써 몇달째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혁신자의 꽃다발 안고서 휘파람 불면은
복순이도 내마음 알리라 알아주리라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남한에 잘 알려지지 않은 휘파람 2절 3절인데 잘 보면 뭐겠냐
당에서 시키는 일 열심히 해서 혁신자로 상받는 사람이 애인도 잘 사귀고 잘 살수 있다는 내용임
반갑습니다도 마찬가지임
통일 잔치날이 머지 않았다는데 그 통일이 뭔데?
이건 처음 알았네. ㅅㅂ 여기도 시집가려면 시다다네 ㅋㅋ
몇달째 ㅋㅋ 주둥이 헐겠다
플러팅은 북평
해병-잔칫날(흘러빠진 싸제어로는 학살과 약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