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어서 그런진 몰라도 시뮬레이션 하는데 보병의 근접전 이후 멀뚱멀뚱 서서 구경만 하는 궁병을 보고 있노라면 이새끼들 왜써야하지? 싶습니다.



옆으로 가려하니 기병 곡사하려니 아군오사 근접전 하려니 약해 보병근접 이전에 활쏘려니 방패들고있어서 타격도 별로 없어


기병이 중장갑 입고 있으면 별 타격도 없어


수성전 고지전이 아니고서야 궁병을 써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게임을 못해서 그런걸까요?


실제역사에서는  궁병이 근접전에 같이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 그냥 숙련된 노병을 계속 써먹으려고 궁병시키고 근접이후 중거리에서 근접전 시키는 건가?


실제역사에서 수성전을 제외하고 궁병을 계속 써먹었던 이유는 뭡니까?


상대보병이 방패를 들고있고 기병도 있고 아군 오사 위험때문에 근접 이후에는 멀뚱멀뚱 서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왜 궁병을 썼었죠? 


고대 군사지도자들도 바보는 아닐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