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복 말고 교련복이 따로 있었음


끝물이라 빡센건 없고 인공호흡 응급조치 정도 실습함


목총 같은 부교재가 있었던듯한데 워낙 낡아서 소총 형태인지 몽둥이인지 구별이 안감

학폭 이딴거 절대 없고 선생이 애를 미친듯이 패도 오히려 부모가 와서 선생님 열장에 고맙다고 인사하고 감


야자 째던 놈을 감독선생이 이층에서 발견하고 그대로 뛰어내려 불꽃 싸다구를 날린걸 전교생이 목도하던 시절


부모님이 젊고 건강하시고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놀러가던 다시 안올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