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꼬라박은 신묘한 건함술덕에 DDG미만 함정들은 짱깨랑 붙는다 치면 한시간 내로 싸그리 비키니시티에서 모스크바함과 함대결전 중이던 크라박급 지원하러 갈게 뻔하고
그렇다고해서 뭐 격차 줄일 수 있냐하면 매년 DDG(x)가 두척씩 뽑혀나오는 짱깨를 좁히기는커녕 격차 유지도 불가능하니 조진거 인정하고 무인화-지대함-공대함 연계해서 A2AD나 확충해야됨
뭐 이게 그냥 밖에서만 떠드는건 아니고 해군 내에서도 이것저것 찌그덕 대기도 했는데
결국 수뇌부들은 정신 못 차리고 '항모는 갓북선이야~' 하면서 그놈의 숙원사업 한다고 지랄하다가 터지니까 좀 잠잠햐졌나 했더니 무인항모 ㅇㅈㄹ하면서 염병 떠는거 보면 답없다 싶음
3함대 무인화 소식이랑 각종 무인정 개발한다는거 못들음?
뭐 항모쪽만 홍보를 열심히하는건 좀 그렇긴한데 그렇다고 무인전력에 관심없는건 아니다
말했잖아 이것저것 찌그덕 대긴 했다고 그럼 뭐하냐 아직도 그놈의 '대양해군' 뽕 못놓아서 인방사급으로 인력이고 재원이고 쳐먹을 항모 뽑겠다 눈가리고 아웅질인데
그 항모에서 무인기도 굴리는거 아닌가 ㅋㅋㅋ 생각해보니 해자대는 항모도 만들고 지대함도 만들고 있는데 무인정같은건 안만드는지 궁금하네
치명성 분산이 아니라 집중시키는 항모에서 무인기를 쓰건 말건 아무런 상관이 없음 진짜로 무인으로 항모 굴리는것도 아니고 함재기만 무인인건데
골고루 전력투자하는게 그렇게나 잘못된 행동인가?
@ㅇㅇ 골고루 투자할거면 항모 뽑는다는 소리 하면 안된다니까?
@ㅇㅇ 그리고 좆밥이 하나도 제대로 못해내면서 이것저것 다 건드리겠다는건 잘못 맞음 ㅇㅇ
배침물되는게 두려우면 우린 끽해야 대구급정도나 뽑아야할것같은데
@ㅇㅇ 애초에 한반도 인근해역이 대형함이 돌아다닐 만한 곳이 아님 특히 머한 대형암들처럼 방공능력 부실한놈들은 그냥 그놈의 대양해군 뽕에 인정 못하고 있을 뿐이지
그럼 머한 해군이 어떤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음? 어느급 군함 이상의 배는 안만들었으면 좋겠는지 한번 말해보샘
근데 항모찬반과는 별개로 어쨌든 배가 커야 대잠이나 대공 고점이 더 높아지긴함
@ㅇㅇ 위에 써놨는데 뭐 그래도 KDDX나 DDG 같은 건 필요할거임 걔넨 자함 생존이나 탄도탄 추적/격추는 되니
뭐 나도 항모 찬성파긴 한데 그래도 항모외에 다른 전력 확층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긴함 다만 항모찬반과는 별개로 요새 군함들은 레이더나 소나땜에 커지는 경향이 있어서 머한해군이 큰배를 싹다 버리고 청년학파매타는 안갈듯
사람만 좀 넉넉했으면 항모가 투자해봄직한 장비라고 생각은 하는데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 좀.. - dc App
사람도 함정도 돈도 다 부족함 아싸리 주변국 위협 적으면 해자대처럼 헬기항모로 대잠전 하겠다 하면 할법하다 싶은데 한반도는 그게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