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충분히 할만한 시도였고 그정도면 성과가 없다고 할수는 없다
2.충분히 할만한 시도였는데 하다보니 뇌절해서 손실이 커졌다
3.충분히 할만한 시도였는데 상대방의 대처가 적절해서 전과가 별로 없었다
4.시도부터가 무모했고 얻을게 없었다
보통 어떻게 이야기하는편임?? 러시아 전력분산이 그때 추측된 우크라군 목표였던걸로 아는데
1.충분히 할만한 시도였고 그정도면 성과가 없다고 할수는 없다
2.충분히 할만한 시도였는데 하다보니 뇌절해서 손실이 커졌다
3.충분히 할만한 시도였는데 상대방의 대처가 적절해서 전과가 별로 없었다
4.시도부터가 무모했고 얻을게 없었다
보통 어떻게 이야기하는편임?? 러시아 전력분산이 그때 추측된 우크라군 목표였던걸로 아는데
솔직히 지금은 대부분 4로 생각하지
정치적 목적으로 지도자가 군사작전에 개입했다가 망한 대표적 사례로 남을듯
4 그거 틀어막는거 북괴군이 투입해서 막았다는 자료를 봤는딩
그거 1만만 투입이고 러시아군측이 6만 투입됨
정치적 쇼
1. 러시아는 어차피 수미주 재침 예정이었음. 쿠르스크 공세로 러시아의 공세 개시선이 한참 후방으로 밀려서 수미시가 포격 사정권에 도달하기 한참 전에 공세종말점이 옴
2. 쿠르스크 침공 전에는 서방제 미사일은 고사하고 하이마스 쏴서 수미주 재침 준비중인 러시아군의 보급선, 적 방공망 제압사격도 못함. 그정도로 서방이 우크라이나 무시했는데 쿠르스크 공세로 그게 다 풀림.
@ㅇㅇ 즉 실제 서방에게 정치적 지위 상승도 조금 얻고 수미시 포격 사정권에 안들어가게 방어하는 것도 성공하고, 1만대의 병력으로 포크롭스크의 러군 6만이 빠져나오게 하는데도 성공하고 적 보급선 공격 확대가 가능해짐
@ㅇㅇ 한마디로 방어 목적의 공세였던거 군사학적으로 공세 없는 방어는 성립하지 않음 어딘가는 공세를 해야 방어가 성립됨 안 그러면 전장 선택권을 100% 적에게 넘겨주는 꼴임
2에 가깝지 기동전력으로 방어전 수행한 것부터 패착임
애초에 평지인 쿠르스크를 먹어놓고 소중한 전략예비대의 장비나 인력두고 거따 수비시켜놨으니 무모했다고 봐야지 전처럼 벨튀할거였으면 분위기전환도 되고 사기라도 올랐을텐데 - dc App
2임
2번
난 2번이라 생각함.
4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