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형 항모(기존함 개조, 개장 포함)
미국 : 랙싱턴급 2척, 레인저, 요크타운급 3척, 와스프(7척)
영국 : 허미즈, 이글, 퓨리어스, 일러스트리어스급 4척(7척)
일본 : 아카기, 카가, 류죠, 소류, 히류, 즈이호(6척, 쇼호 공사중)
탈조약형
미국 : 없음(에식스급 1번함 건조중)
영국 : 없음
일본 : 쇼카쿠급 2척
미국 : 7척
영국 : 7척
일본 : 8척
랭글리/아거스/호쇼 같이 구닥다리 빼고, 41년 12월 태평양 전쟁 발발 시점까지 진수/취역 전부 마친 것만 포함시켰는데 3개국 거의 동수였네
이렇게 보면 각 열강의 해군력 확장 억제라는 의미에서 워싱턴/런던 군축조약이 충분히 의미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어길생각 만만으로 짱구굴려댔지만 대놓고 폭주안하고 짱구굴린 시점에서 생각보다 효과적일지도..
저 셋 중에 제일 똥꼬쇼 벌인 일본 입장에선 그나마 조약이라도 있었으니 저 숫자로 미영한테 덤벼볼 수 있었겠네